'KSUG'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08/09/20 KSUG에서 9번째 세미나를 합니다
  2. 2008/08/01 KSUG 스프링배치 연재 개시 (2)
  3. 2008/07/19 애니프레임을 위한 항변 (5)
  4. 2008/06/16 SDS의 스프링 기반 오픈소스 커뮤니티 개설 (5)
  5. 2008/06/09 KSUG 블로그 이전
  6. 2008/04/25 KSUG 7번째 모임은 자바지기와 함께
  7. 2008/03/20 SpringSource Tool Suite 에 대한 소회들이 올라오네요 (2)
  8. 2008/03/13 Toby, 이일민씨 환송회(2008.3.13) (6)
  9. 2007/12/23 여섯 번째 사용자 모임 후기 (2)
  10. 2007/12/17 Spring 사이트에 KSUG 6th 공지
  11. 2007/12/07 6번째 스프링 사용자 모임 공지 (2)
  12. 2007/10/30 다섯번째 사용자 모임 후기 (4)
  13. 2007/10/24 5회 사용자 모임 Acegi 발표 시나리오 사전 공유 (4)
  14. 2007/10/16 Interface21과 KSUG의 협력 (3)
  15. 2007/10/16 KSUG 5번째 모임 안내
  16. 2007/09/29 스프링 사용자 모임 다섯번째 마당은 10월 27일에 열립니다.. 대놓고 기대하세요! (4)
  17. 2007/09/14 KSUG 등번호(Back Number) (7)
  18. 2007/09/14 KSUG의 정비와 다음 모임에 대한 구상 #1 (2)
  19. 2007/09/11 4번째 모임 후기: 반성의 시간 (10)
  20. 2007/09/07 springframework.org 홈페이지에 올라온 KSUG 네 번째 모임 공지 (3)
  21. 2007/09/04 KSUG를 처음으로 스프링 커뮤니티에 알릴 기회 (10)
  22. 2007/08/30 제4회 한국 스프링 사용자 모임 공지 (4)
  23. 2007/08/27 4회 스프링 사용자 모임 주제는 AOP (6)
  24. 2007/08/07 제4회 스프링 사용자 모임은 9월 8일 (5)
  25. 2007/08/06 제4회 스프링 사용자 모임 기획 두번째
  26. 2007/08/03 제4회 스프링 사용자 모임 기획 시작 (7)
  27. 2007/07/31 제3회 스프링 사용자 모임 후기 (4)
  28. 2007/07/23 제3회스프링사용자모임 세부 일정 변경 (2)
  29. 2007/07/18 제3회스프링사용자모임접수안내 (6)
  30. 2007/07/10 세번째 스프링 사용자 모임 준비 진행



참가신청은 봄날 포럼에서 받습니다. 적어도 제 임기내에서는 지금 같은 형식으로는 마지막일 듯 합니다.
최초로 오전에 세미나를 하는 이유는 많은 세션을 한 번에 소화하기 위해서입니다.
발표자 스케쥴 문제로 주일에 해서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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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님이 필진으로 합류한 뒤, KSUG 블로그가 제대로 KSUG 다워져간다. 체격만큼이나 장타를 치는 토비형이 잠적[각주:1]한 뒤에 나타는 구세주다.

[Spring Batch] 스프링배치 연재(1) - 배치처리의 특징

월간마소 기고글을 마소의 허락을 얻어 온라인 연재하는 것이다. 상혁님이 올린 이전 글도 대박이다.

회사 전체가 쓰는 프레임웍을 만드는 팀에게 바라는 점

양으로는 불가능하더라도 스프링 관련 컨텐츠에 있어서는 InfoQ의 질을 목표로 삼아야겠다. 지난 해에는 오프라인 세미나로 청중들에게 "스프링 청량감"을 전달해주었다. 사람들의 반응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현장감은 좋았지만 자산으로 남은 것이 별로 없다. 올해는 온라인 위주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6월부터 기획해서 6월에 블로그도 열고, 6월 21일 포럼을 열었다. 대충 한달쯤 지났는데 나름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
  1. 요즘 블로깅 안한다고 그의 근황을 묻는 사람들이 있는데, 영어 써야 한다고 남들 모르는 아이디로 영어 블로깅을 한다나...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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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년쯤 전에 스프링이나 블로그의 존재부터 배웠던 백기선군이 많이 컸습니다. 꾸준한 노력은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친구도 3년이면 수준에 오르게 하는게 확실하군요. 급성 편도염[각주:1]으로 누워있다 인터넷 기사가 깨워서 인터넷 재개통 기념[각주:2]으로 서핑을 하는데 Anyframe 보다가 흥분 해버렸네요.를 보고, 저 역시 사석에서 애니프레임을 저평가하는 발언을 했던 점을 떠올리면, 이번에는 애니프레임을 위한 항변을 해봅니다. 하지만, 몇 가지 항목에 대한 항변일 뿐입니다. ^^

처음으로 지적한 유틸리티의 중복 문제는 저 역시 고민한 바 있습니다. 학습비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SI 환경을 고려하면, Commons 산하의 엄청난 API를 그대로 노출하는 것보다는 숨기는 것이 도움을 줍니다. 물론, public 메소드 들이기 때문에 jar로 포함시키는 이상 완전히 숨긴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인터페이스 래핑만으로 어느 정도는 API 혹은 API 문서 분량을 줄일 수 있죠. 이런 내용은 스프링이 3rd 파티 코드를 수용할 때도 사용했죠. 물론, 단순 복사는 없었지만. 기선군이 아직 현장에서 한 번의 프로젝트도 참여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이런 경험은 알 수가 없는 것이죠. 하지만, 논리적으로 일리 있는 반론이기 때문에... 블로그가 아닌 포럼에 글을 올려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물론, 그 분들 감정을 고려해서 표현은 정화를 해야겠죠.

로거문제는 중요[각주:3] 하지만, 기선군이 제시한 문제는 잘 모르겠습니다. Xinternet - iBatis 연동 부분은 애니프레임 개발시 현업 요구가 가장 많았던 부분입니다. 코드를 자세히 보지 않아 몰랐는데, 패키지 구성에서 일관성은 취약한 모양이군요. Hibernate 부분은 뭘 더 구현할 수 있을까 싶어 보지도 않았는데, 문제가 있었나 보네요. 이거 항변한다고 해놓고선... 다시 항변으로 가보죠.

마지막으로 전후처리 부분에 대해서는 preprocess(), postprocess()는 나름 이유가 있죠. 가장 큰 이유는 전, 후 처리는 대형 프로젝트에서는 마치 패턴처럼 고착화 한 용어입니다. 메대규모 프로젝트에서 웹은 일부에 지나지 않이 filter나 interceptor로 무조건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정리하면, 내부에서 사용하는 라이브러리를 제대로 쓰는 것이 오랫동안 해오던 SI/SM의 업무 방식을 무조건 바꿀 수는 없죠. 설득과 보급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우리 프로젝트에서도 웹과 채널 연계에서 전/후처리를 공동화 하려고 할 때 현장 경험이 풍부한 친구는 역시  preprocess(), postprocess()를 선택했습니다. :) 스마트한 고객이 문제제기를 한 탓에 바닥에서부터 재검토를 했고, AOP로 비즈니스 서비스 전/후처리를 하는 것으로 변경했다가 지금은 웹에서는 유겐할러가 만든 HandlerInterceptor를 쓰고, 채널 등에서는 유겐할러가 만든것과 유사하게 인터페이스를 재정의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권장안은 Interceptor이지만, AOP와 Intercptor 두 개의 옵션을 제공하기로 했죠.

전체적으로 보면 Anyframe 보다가 흥분 해버렸네요.에서 기선군이 애니프레임에 묻어있는 스프링, 하이버네이트에 대한 무지함을 자극적인 말로 질타했습니다. 하지만, 무모함까지 엿보이는 표현의 이면에는 수행 프로젝트가 0이라는 기선군의 현장에 대한 무지함이 있습니다. 이것을 단순히 싸움의 논리로 보면, 서로 약점이 있으니 물고 늘어지면 되겠죠. 하지만, 저는 기선군과 같은 스타일의 공격성 발언이 점잖빼고 일면 위선적이기도 한 우리 SI 현실에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선군의 스프링에 대한 이해는 상당한 수준입니다. 애니프레임을 만들어낸 SDS의 현장 경험은 아마 국내 최고 수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web 2.0  시대 운운하는데 다른 유형의 지식이 MASH UP을 이뤄서... 생산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KSUG에 오셔서 한 판 하세요. 듬직한 토비님과 새로 합류한 젊은 피(?) setq[각주:4]님이 싸움으로 번지면 말려줍니다. 결국 광곤가... 일민형이 좋아하겠군. :)

  1. 요즘 유행이랍니다 조심하셈 [본문으로]
  2. 어댑터 고장나서 몇 일 동안 인터넷/전화 못 썼는데, 요즘 감면 안해주나요... 하나로 미워 [본문으로]
  3. 제가 지금 SDS가 아닌 모 SI업체 프레임워크 개발 팀 프로젝트 관리자를 하고 있는데 저희 팀도 로거에 대한 논쟁이 한참 있었습니다. 실제 모 보험사의 경우는 로그 때문에 시스템 실행이 어려워 장애에 대해서만 로그를 남기기도 할 정도로, 로그를 잘못 쓰면 위험합니다. [본문으로]
  4. 당췌 이건 무슨 뜻인가?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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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S의 스프링 기반 오픈소스 커뮤니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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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기존의 것(legacy)을 이어가는 것이 성숙한 모습임을 배웁니다. KSUG 블로그 이전은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RSS와 링크마저 복구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 할 수 있는 세미나 자료는 복원하도록 하겠습니다.


5일부터 일민형에게 글을 하나 쓰라고 압박을 해도 소식이 없더니, 그야 말로 장타를 올렸네요. 마소 특집 쓰듯이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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