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Continuous integration 툴인 헛슨(Hudson)을 이용하면 변경 내용에 대한 요약 정보를 보다 쉽게 알 수 있다. 그리고, PMD 플러그인을 추가하면 일반적인 규칙이나 팀 표준을 위반한 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ANT Target 설정을 해두면 테스트 결과 추이를 도표로 확인할 수 있다.
테스트 커버리지를 위한 플러그인(Cobertura)을 추가하면 코드 커버리지도 확인이 가능하다. 조금만 노력하면 무료인 오픈소스 솔루션 만으로도 프로젝트 진척 상황을 보기 위한 상쾌한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커버리지가 0%인 좋지 못한 예제 화면이지만... ^^)
하지만, 프로젝트에 조금의 여력이 있다면 아틀라시안 툴 사용을 권장하고 싶다. (나도 아틀라시안 툴 쓰고 싶다. ㅡㅡ;)
흥미로운 뉴스는 자바지기 박재성님께서 관련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어해서, KSUG와 공동으로 세미나를 열기로 했다. 자세한 사항은 아직 일정과 장소가 미정인지라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대략의 내용은 자바지기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허드슨 관련 글:
- Hudson을 이용한 빌드 배포 테스트 자동화 (4/22 추가)
- Hudson과 CruseControl 비교(5/22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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