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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Continuous integration 툴인 헛슨(Hudson)을 이용하면 변경 내용에 대한 요약 정보를 보다 쉽게 알 수 있다. 그리고, PMD 플러그인을 추가하면 일반적인 규칙이나 팀 표준을 위반한 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ANT Target 설정을 해두면 테스트 결과 추이를 도표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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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커버리지를 위한 플러그인(Cobertura)을 추가하면 코드 커버리지도 확인이 가능하다. 조금만 노력하면 무료인 오픈소스 솔루션 만으로도 프로젝트 진척 상황을 보기 위한 상쾌한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커버리지가 0%인 좋지 못한 예제 화면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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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프로젝트에 조금의 여력이 있다면 아틀라시안 툴 사용을 권장하고 싶다. (나도 아틀라시안 툴 쓰고 싶다. ㅡㅡ;)

흥미로운 뉴스는 자바지기 박재성님께서 관련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어해서, KSUG와 공동으로 세미나를 열기로 했다. 자세한 사항은 아직 일정과 장소가 미정인지라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대략의 내용은 자바지기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허드슨 관련 글:
- Hudson을 이용한 빌드 배포 테스트 자동화 (4/22 추가)
- Hudson과 CruseControl 비교(5/22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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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 통합으로 조기에 결함 발견하기

워낙에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많은 개발자들에게 아직은 생소할 Continuous Integration을 다룬 글이다. 이전에 번역을 기다리는 리뷰를 쓴 일이 있는데, 약 두달만에 한글 문서가 올라왔다. 2쪽에서 '넛셸에서의 CI'라는 생소한 표현이 나오는 부분은 조금 아쉽다. 구글에서 "in a nutshell 이란"으로 검색해보면, 첫번째 결과만으로도 좋은 지침을 주었을 텐데... 하지만, 본문을 이해하는데 무리를 주는 표현은 아니다.

허드슨 시작 페이지

호감형(?) UI와 함께 Hudson은 CI툴 치고는 높은 편의성을 표방하는 것으로 보여진다.(실제 시도해보지 않아서 자신없는 어투가...ㅡㅡ;) 그러나, 매력적인 사용성을 내세우는 툴들도 토닥거려보면 삽질은 필수다. 여기 증언(?)도 있다.

p.s. 타국에서 돌아와서 올만에 올린 포스트가 영양가가 좀 떨어진다. 신나게 놀았더니 예열이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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