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즈/티스토리를 사용하면 기본적으로 통계정보를 제공한다.
이전에 사용했던 엠파스에 비용하면 누적 수치에 대한 통계는 매우 취약하지만
방문자가 이전에 들렀던 페이지를 보여주는 레퍼러 통계는 상당히 유용하다.
어떤 사이트 혹은 글을 통해서 방문자가 블로그를 항하는지 상당히 정확하게 알 수 있다.
방문자 급증의 경우에는 레퍼러 정보를 통계서 원인을 쉽게 알 수 있다.
구글 분석기는 원래 상용 웹로그 툴을 기반으로 한 것이니까 훨씬 다양한 통계를 제공한다.
재방문자 비율을 통해 블로그의 안정화 혹은 방문객과의 연계 정도를 알 수 있다.
소스별 방문자로는 어떤 루트를 통해 방문객이 사이트에 오게 되는지 알 수 있다.
무엇보다 지도 중첩을 통해 블로그 방문자가 국내 거주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시각적으로 느끼는 일은 블로거들에게는 흥미로운 오락일 것이다.
구글 분석기는 이외에도 인기 콘텐츠가 사이트 진입점을 추적해주고, 주로 클릭하게 되는 화면 영역/이벤트까지 알려주는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다만, 흥미로 통계를 접하는 나와 같은 부류에게는 조금 거추장스럽긴하다. :)
feedburner 소개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feedburner를 활용하면 사이트 방문 통계가 아닌 RSS 피드 구독자 통계를 볼 수 있다.

그리고, feedburner가 제공하는 카운터(feedcount) 달기에 소개한 것처럼 구독자 통계를 볼 수 있는 카운터를 블로그에 부착할 수 있다.
또 다른 통계 서비스를 발견했다. 물론, 무료다.

제공해주는 통계 내역은 아래와 같다:
이전에 사용했던 엠파스에 비용하면 누적 수치에 대한 통계는 매우 취약하지만
방문자가 이전에 들렀던 페이지를 보여주는 레퍼러 통계는 상당히 유용하다.
어떤 사이트 혹은 글을 통해서 방문자가 블로그를 항하는지 상당히 정확하게 알 수 있다.
방문자 급증의 경우에는 레퍼러 정보를 통계서 원인을 쉽게 알 수 있다.
구글 분석기는 원래 상용 웹로그 툴을 기반으로 한 것이니까 훨씬 다양한 통계를 제공한다.
재방문자 비율을 통해 블로그의 안정화 혹은 방문객과의 연계 정도를 알 수 있다.
소스별 방문자로는 어떤 루트를 통해 방문객이 사이트에 오게 되는지 알 수 있다.
무엇보다 지도 중첩을 통해 블로그 방문자가 국내 거주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시각적으로 느끼는 일은 블로거들에게는 흥미로운 오락일 것이다.
구글 분석기는 이외에도 인기 콘텐츠가 사이트 진입점을 추적해주고, 주로 클릭하게 되는 화면 영역/이벤트까지 알려주는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다만, 흥미로 통계를 접하는 나와 같은 부류에게는 조금 거추장스럽긴하다. :)
feedburner 소개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feedburner를 활용하면 사이트 방문 통계가 아닌 RSS 피드 구독자 통계를 볼 수 있다.

그리고, feedburner가 제공하는 카운터(feedcount) 달기에 소개한 것처럼 구독자 통계를 볼 수 있는 카운터를 블로그에 부착할 수 있다.
또 다른 통계 서비스를 발견했다. 물론, 무료다.
제공해주는 통계 내역은 아래와 같다:
- Traffic Summary
- Location stats (Country/City/Region/ISP)
- Search Engine Keyword Analysis
- System Stats (browser/os/resolution)
- Visitor Path Reports
- Popular Pages
- Visible counter/Invisible 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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