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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3/26 자주 틀리는 표현 (15)
  2. 2008/02/05 인정하는 것이 개선의 시작? (2)
가능성이 높다 → 가능성이 크다
(의지를) 가지고 → (의지를) 갖추고
감싸인 → 둘러싸인
감안해 → 고려해, 참작해, 살펴, 생각해
갖고 있는 → 가진
(~을/를) 갖고 있지만 → (~가) 있지만
갖아보면 → 가져 보면
갖지 → 느끼지
검색을 할 → 검색할
결국 → 결국,
고민을 했다 → 고민했다
관심을 갖는 → 관심을 두는
구비한 → 갖춘
그러나, → 그러나
그리고, → 그리고
근자에는 → 요즘에는
금새 → 금세
(능력이) 급성장하다 → 급향상하다
기반한 → 기반을 둔
기여할 → 이바지할
꺼림직한 → 꺼림칙한
꺽인다 → 꺾인다
꽤나 →
나눠지고 → 나뉘고
나올라나 → 나오려나
난데 없이 → 난데없이
난이도도 높고 → 어렵고
남탓에 → 남 탓에
내역 → 내용
너무 좋아서 → 아주/매우 좋아서
노하우 → 비결, 비법
누구말대로 → 누구 말대로
다달을수록 → 다다를수록
단초 → 실마리
담고 있는 → 담은
대개의 경우 → 대개
대기한다 → 기다린다
대부분의 (작업을) → (작업) 대부분을
더 이상 → 다시는, 더는
데드락 → 교착상태
데자뷰 → 데자뷔
도식화 한다 → 도식화한다
도처에서 → 곳곳에서
되더라구요 → 되더라고요
동일하게 → 같이
뒤 이어는 → 뒤이어는
뒷풀이 → 뒤풀이
들여다 보면 → 들여다보면
띄며 → 띠며
맞냐 → 맞느냐
머지 않아 → 머지않아
몇 일 → 며칠
모양을 띈다 → 모양을 띤다
못지 않게 → 못지않게
무리배 → 무뢰배
무엇이었냐 → 무엇이었느냐
바꾼 후 → 바꾸고, 빼앗긴 후 → 빼앗기고
반감을 가진 → 반감을 품은
박발을 하다 → 반박하다
방치했다 → 버려뒀다
별 생각 → 별생각
병기하기 → 함께 적기
보내다보니 → 보내다 보니
보여질 → 보일
부르짓던 → 부르짖던
부합하는 → 맞는
분명 → 분명히
불러지는 → 불리는
블로그스피어 → 블로고스피어
빽빽히 → 빽빽이
뿐만 아니라 → 그뿐만 아니라
사랑스런 → 사랑스러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 사용하는 방법
새 집으로새집으로
수 밖에 → 수밖에
쉽상인 → 십상인
스스로도 → 자신도
아니기 때문에 → 아니므로
악세사리 → 악세서리
안좋은 → 안 좋은
않는가 → 않은가
얼마전 → 얼마 전
얼핏보면 → 언뜻 보면
옥의 티 → 옥에 티
와닿는다 → 와 닿는다
왠만한 웬만한
★ ~의 경우 → ~는
의례 → 으레
의지 박약 → 의지박약
이런 저런 → 이런저런
이로 인해 → 이 때문에, 이로 말미암아, 이 탓에, 이 덕분에
이를 테면 → 이를테면
이야기 하고 → 이야기하고
이와 같이 → 이처럼
있냐 → 있느냐
익숙치 → 익숙지
~인 반면 → ~이지만
일괄로 → 한꺼번에
일체 없다 → 일절 없다
입각해서 → 따라서
제3자 → 제삼자
제쳐두고 → 제쳐놓고
족하다 → 충분하다
주눅들어하는 → 주눅이 들어하는
주제 넘게 → 주제넘게
중생으로써 → 중생으로서
중에 하나 → 중의 하나
증가 뿐 → 증가뿐
지나고 있는 → 지나는
지는거다 → 지는거다
지불한 → 지급한, 낸
지져분하게 → 지저분하게
짐작컨대 → 짐작건대
짖굳게도 → 짓궂게도
짜투리 → 자투리
짧막하게 → 짤막하게
쪽팔리게시리 → 쪽팔리게끔
차용한 → 빌린
촉진시켜 → 촉진해
최선을 다하지 → 온 힘을 다하지/기울이지
추스리고 → 추스르고
컨퍼런스 → 콘퍼런스
컬럼 → 칼럼
큰 경우에 → 크면
타고 나는 → 타고나는
트랜젝션 → 트랜잭션
폄하하여 →  깎아내려
프록시 → 프락시 (외래어 표기법 at NARAINFOTECH 2009.06.11(v4.01))
피같은 → 피 같은
필요로 하는 → 요구하는
필요로 할 → 필요할
하고 있는 → 하는, 한
하길래 → 하기에
~하기 위해서는 → ~하려면, ~하려고
(발행)하는데 → 하는 데
하다보니 → 하다 보니
하지만 → 하지만,
한 가운데 → 한가운데
한가지 → 한 가지
한김에 → 한 김에
한 두 → 한두
해외여행 → 외국/재외/국외여행
향후 → (순화용어) 앞으로
현자들이 → 현자가
현혹시킬 → 현혹할
혼돈스럽게 → 혼란스럽게
휴대폰 → 휴대전화
휴우 → 후유
흥망성쇄 → 흥망성쇠
흥미로와서 → 흥미로워서
힘든 → 어려운
100 여 → 100여

수집 동기: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쓰기에 따른 개선 활동
Posted by 영회
써니님 블로그에는 S급(?) 글이 자주 올라오는군요. 펌질은 자제하려고 해도 마치 내 이야기인양 와닿는 글을 지나쳐버릴 수가 없네요. 그래서 일부 구절을 스크랩합니다.

그런데 기존의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하느라, 이미 조직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을 적으로 돌리게 될 수 있는 겁니다.
토론이나 합의를 거치지 않고 그저 타인의 독단적 시선으로 조직을 판단하는 것은 무모한 행동입니다.
자신을 타인이라 스스로 규정하는 것과 다르지 않고 따라서 조직의 일원이 되지 못하며,
조직원들의 반발을 불러오는 방식으로는 진정한 개혁을 이룰 수 없습니다.

잘못하다간 전부 다 긁어올 우려가 있어서 엄선해서 뽑은 구절

기존에 쌓아올린 실적들과 노력들이 이미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해야할 일을 부각시키기 위해 이미 존재하는 성과들을 부정하게 마련입니다.
세번째,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 혼동한다.
유연한 근무 시간, 인재의 적재적소 투입, 팀 간의 합리적이고 적극적인 협조.
이런 구호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추가로 좀 더...

나는 이상론에 입각하여 옳은 것(?)만을 추구했다.  일면 진득하지 못한 성품에서 비롯한 것이기도 하다. 경험을 더할수록 Working Effectively With Legacy Code가 비단 코드에만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란 것을 깨닫는다. 아니 개발자에게조차 기존의 구식 코드를 다루는 것 이상으로 사람들 안에 정착한 Legacy를 다루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무언가 개선하고자 할 때는 (어느 분의 말처럼) 고치고자 하는 것이 나의 허물이라고 인정하고 시작해야 하는 지도 모르겠다.

출처: 리더가 열정에 사로잡혀 열심히 애쓴다고 다 되는게 아니다.
Posted by 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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