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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Spring Framework'에 해당되는 글 83건

  1. 2007/12/23 여섯 번째 사용자 모임 후기 (2)
  2. 2007/12/20 iBatis 사용시 ResultSet을 객체에 매핑시키기 (4)
  3. 2007/12/17 Spring 사이트에 KSUG 6th 공지
  4. 2007/12/14 TSE2008 소식 From 마이애미 By Toby (3)
  5. 2007/12/07 6번째 스프링 사용자 모임 공지 (2)
  6. 2007/10/30 다섯번째 사용자 모임 후기 (4)
  7. 2007/10/24 5회 사용자 모임 Acegi 발표 시나리오 사전 공유 (4)
  8. 2007/10/16 Interface21과 KSUG의 협력 (3)
  9. 2007/10/16 KSUG 5번째 모임 안내
  10. 2007/10/04 AOP가 왜 필요한지를 설명해주는 가장 훌륭한 글 (1)
  11. 2007/09/29 스프링 사용자 모임 다섯번째 마당은 10월 27일에 열립니다.. 대놓고 기대하세요! (4)
  12. 2007/09/20 JCO의 오픈소스 관련 컨퍼런스 발표
  13. 2007/09/18 오픈소스와 FTA(Free Trade Area/Agreements)
  14. 2007/09/17 Spring에 대한 10가지 오해 (2)
  15. 2007/09/14 KSUG 등번호(Back Number) (7)
  16. 2007/09/14 KSUG의 정비와 다음 모임에 대한 구상 #1 (2)
  17. 2007/09/11 4번째 모임 후기: 반성의 시간 (10)
  18. 2007/09/07 springframework.org 홈페이지에 올라온 KSUG 네 번째 모임 공지 (3)
  19. 2007/09/04 KSUG를 처음으로 스프링 커뮤니티에 알릴 기회 (10)
  20. 2007/08/31 선도업체의 시장 개척
  21. 2007/08/30 제4회 한국 스프링 사용자 모임 공지 (4)
  22. 2007/08/27 4회 스프링 사용자 모임 주제는 AOP (6)
  23. 2007/08/07 제4회 스프링 사용자 모임은 9월 8일 (5)
  24. 2007/08/06 제4회 스프링 사용자 모임 기획 두번째
  25. 2007/08/03 제4회 스프링 사용자 모임 기획 시작 (7)
  26. 2007/07/31 제3회 스프링 사용자 모임 후기 (4)
  27. 2007/07/23 제3회스프링사용자모임 세부 일정 변경 (2)
  28. 2007/07/18 제3회스프링사용자모임접수안내 (6)
  29. 2007/07/15 스트러츠2 발표자 섭외 (4)
  30. 2007/07/10 세번째 스프링 사용자 모임 준비 진행
연말이라 조촐하게 하겠구나 예상했는데 100여명이 함께 해 놀랐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올해는 모두 세미나 형식으로만 모임을 진행했다는 것이죠. 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좋은 장소를 제공해주어 발표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Toby님 발표는 역시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토비님 발표는 언제나 차분하게 방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단순히 지식 전달에 머무는 것이 아닌지라 많은 영감을 줍니다. 이번에는 발표를 맡지 않아서 저 역시 차분하게 앉아서 경청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좋은 발표는 듣는 사람 머릿속에서 화학작용을 일어나게 합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토비님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을 기반으로 새로운 생각의 확장이 일어나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겠구나 하는 영감을 생겨납니다. 그러니 이는 단순한 지식 전달 그 이상이죠.

발표 내용은 요약해서 전해드리기도 힘들 지경입니다. 주요 내용은 100 여 장의 PT가 매우 꼼꼼하게 만들어졌으니까 이를 참조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만간 KSUG 홈페이지Toby님 블로그에 올리겠죠. 아마 KSUG 참여하는 친구들이 주요 내용을 포스팅 하려고 벼르고 있는 것 같으니 해설판(?)도 만나 보실 수 있을지 모릅니다.

아쉬운 것은 토비님이 준비한 것 모두를 보여주기엔 3시간이 너무 부족했다는 사실입니다. 또 한가지는 토비님으로서는 QCon이나 TSE2007에서 자신이 받은 경이로움을 이 곳에 전해주고 싶었을텐데, 반응만 봐서는 전혀 알 수 없었다는 점입니다. 문화적 차이일까요? 스프링에 대한 기술적 수준 차이일까요? 아마 둘 다 관계한 것이겠죠. 그렇지만, 이번 모임에서는 매우 실무적인 질문이 오고 가기도 해서 고무적이었습니다.

내년 2월말에 JCO 컨퍼런스가 있는데 KSUG에서도 세션을 준비합니다. 토비님은 Spring OSGi 발표를 염두하고 있어서 토비님이 못다한 이야기를 제가 전해드리도록 하죠. JCO 컨퍼런스는 1시간 단위인데 이를 늘려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발표 이야기를 안하면 찬욱군이 서운해 하겠네요. 첫 솔로 데뷔(?)인데 발표를 잘 했습니다. 쉽게 따라하기를 표방했는데 국내에서 JPA 활용이 아직 높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모두가 쉽게 따라할 만한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애초 목적인 Spring IDE 활용을 보여주고, 평소 KSUG 발표에서 당연스럽게 사용하던 이클립스 활용법을 정리해본 것이면 충분했습니다.

7번째 모임은 JCO 컨퍼런스 때문에 Spring에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좀 더 장시간 세미나를 해보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준비할 수 있는 기간도 길어서 스스로 기대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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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제6회 KSUG ~ 스프링 2.5의 어노테이션과 로드존슨에 빠지다
Posted by 영회
"Tommy!" OOO 님의 말:
네..질문 드리고싶은게 있어서...마땅히 글쓸곳이 없어서. 홈페이지에서 메신저 주소 보고 추가했습니다..;;^^
[永會] ahnyounghoe_AT_gmail.com님의 말:
네.. 어떤?
"Tommy!" OOO 님의 말: 스프링과 iBatis 연동하고있는데. 사이트에서 글보고 많이 배우고있는중인데.. vo개체라고 하나요.. 도메인 개체라고 해야하나. 테이블에서. 데이터를 담는 오브젝트.. 그걸 보통 테이블 당 1개 씩 1:1로 매칭시켜서 사용하는걸로 보여지는데.
만약.. 테이블이 2개혹은 그 이상 조인이 되어서 나오는 데이터를 받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굼합니다... 조인할때마다 DTO를 만들어야하는지. 아니면 조인될 경우의 수를 생각해서 모든 변수들을 한 DTO에 집어넣고 그걸 사용을해야하는지..;; 모두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이되어서 고민중에있습니다ㅜㅜ

오전에 받은 질문인데 답변이 조금 늦었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죠. 일단 '데이터를 담는 오브젝트'는 DTO(Data Transfer Object)라고 부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유는 뒤에서 설명하죠.

쿼리 결과로 던져지는 ResultSet을 DTO에 매핑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테이블과 클래스를 1:1로 대응시키는 방법입니다. 테이블과 객체를 비슷하게 만든 경우에 유용합니다. (테이블에 맞쳐서 객체를 설계했거나 객체에 맞춰서 테이블을 설계한 경우죠.) 조인해서 결과를 얻었다면 받아온 결과를 하나 이상의 객체에 담아줘야겠죠.

두번째는 객체 지향적으로 프로그래밍하는 방식인데 이런 경우에 도메인 객체라는 말이 어울립니다. User라는 객체가 있는데 기본 정보는 T_USR 테이블에 있고, 선호 사항을 담은 상세 정보는 T_PROL 테이블에 있고, 부서 정보는 T_DEPT에 저장한다고 가정해보죠. User 객체 하나로 다양한 테이터를 모두 담으려고 한다고 해보죠. 그렇다면 세 테이블 조인을 해서 매핑할 때, T_USR에서 조회한 데이터는 user.name, user.id 등에 매핑하면 될 것이고, T_PROL에서 가져온 결과는 user.profile.alias, user.profile.favoriteColor 등으로 하고, T_DEPT에서 가져온 결과는 user.dept.id, user.dept.name 등으로 매핑할 수 있겠죠. 이런 방식은 객체와 릴레이션을 매핑하는 ORM(Object Relation Mapping)의 전형적인 사례라고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DTO가 별로 의미가 없을 때 동적으로 DTO를 만들어 씁니다. 굳이 타입을 정의할 필요도 없이 Map에 담으면 key/value 쌍으로 담거나 꺼낼 수 있어 프로그래밍 하기에는 편리하죠. 다만, 재사용을 할 수가 없고, 오타가 나기 쉽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표준화 관점에서는 추천하기 힘들지만, 소규모 개발이라면 고려해봄직 하죠.

* DTO에 대해서: 위키피디아에서 설명한 것처럼 과거에는 VO(Value Object)라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VO는 Domain-Driven Design: Tackling Complexity in the Heart of SoftwareImplementation Patterns (Addison-Wesley Signature) 에서 쓰는 것처럼 '식별할 수 있는 객체로 의미가 없고, 값으로 공유가 가능한 객체'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우편번호처럼 공유 가능한 값을 Value Object라고 부르는게 좋겠다는 거죠. DTO는 Data Transfer Objects 영문대로 '데이터를 나르는 객체'입니다.

Domain-Driven Design: Tackling Complexity in the Heart of Software Implementation Patterns (Addison-Wesley Signature)

 
** 점심시간 짬을 활용한 초고속 타이핑한거라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적 달게 받겠습니다. ^^
Posted by 영회
TAG iBATIS, 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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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TSE2007)가 있어 KSUG 공지가 늦어지는 것 같았다. 파티가 끝났으니 Jaime(호주에 있는 SpringSource 직원)를 독촉하여 공지를 올려달라 했다. 시간대가 비슷해서 그런지 바로 응답이 왔다. 어제 접수 서버를 둔 곳에 정전이 있어서 접수를 못하고 있다. 어제 확인한 숫자가 100여명 정도라고 하는데 KIPA 강당이 200인실이라고 하니까 사전 접수 못한 분들이 있다고 해도 현장 접수가 가능할 것이다. Toby형도 오늘 귀국이구만.
Posted by 영회
TAG KSUG
점심 먹고 올라왔더니 Toby 형이 메시지를 날리더니 TSE에서의 첫날밤 분위기를 전해온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한국 사람들이 꽤 갔다고 한다. 인형 두 개 짚었다고 자랑한다. 내꺼도 하나 챙겨달라며 아쉬움을 달랬다. 사진까지 보내준다. 젠장. ㅡㅡ;

바로 이 사진인데.. 목에 스프링(Spring)이 달려서 흔들거린다고 한다. 로드존슨 액션피겨라고 할만하다. keith가 이 인형 옆에 놓고 페어 프로그래밍 하면 좋다고 권장했단다. ^^

이번 세미나 참석자 중에 뽑아서 준다고 하니 받는 분은 페어 프로그래밍을 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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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TSE 스케쥴을 보면 스프링의 위상을 여실히 알 수 있다. 이제 스프링을 기능적으로 소개하는 세션 류나 유관 프로젝트 소개는 거의 볼 수 없다. 통합(Integration), 웹서비스, 배치(Batch), 사례연구(Case study), 클러스터링 기법을 포함하여 각종 실무적인 프랙티스 일색이다. 트랙이 5개인지라 일민형 혼자서 모두 들을 수가 없어 아쉽다. 여름부터는 같이 가야지.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수용하기 어려우면 괴로운 이야기일 뿐이다. 여름에 갈 것을 대비해서 단계적으로 준비를 해야겠다. 적어도 훌륭한 청중은 될 수 있도록..

일민형은 블로깅 하고 잔다더니.. 와인 한잔 해서 일찍 잠이 든 모양이다. 내일부턴 본격적으로 세션이 시작하니까 이글 보면 블로깅 좀 열심히 해주길..ㅋㅋ

Toby님이 열심히 연재하고 있다.

Posted by 영회
TAG T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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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페이지 바로 가기
Posted by 영회
스프링 사용자 모임 다섯번째 마당은 10월 27일에 열립니다.. 대놓고 기대하세요!에 기록한대로 Toby님과 온라인 협의한대로 철저한 준비는 하지 못했다. 둘 다 너무 바빠서 예상만큼 시간을 쏟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짧은 시간이나마 효과적으로 준비해서 전달했고, 준비 과정에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이번 발표가 그럭저럭 잘된 배경에는 기선이와 찬욱이도 한 몫했다.

동국님이 세미나 전반에 대해서 잘 요약했고, 윤걸군이 찍은 사진 일부를 모아둔다.
확대


Posted by 영회
TAG KSUG
5회 사용자 모임 발표 시나리오 사전 공유

우선 보안 처리가 없는 간단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가지고 다음 사항을 하나씩 실현해본다.
1. 보호할 페이지는 로그인 하게!
2. 패스워드 등을 확인하여 인증Authenticate!
3. 권한이 없는 사용자는 접근 거부 페이지Access Denied page로!
4. 인증authenticated과 권한 확인authorized에 성공하면 해당 페이지로!
5. 인증을 수행한 클라이언트는 쿠키를 통해 향후에는 로그인이 필요 없게!
6. 인증정보를 세션에 보관하여 뒤이은 요청에서 사용하게!
7. 캐시를 사용하여 성능 향상!
8. 사용자가 로그아웃하면 세션에 보관하던 객체 제거!

해야 할 일에 대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들은 옮겨본다.

1. Servlet Filter 대신 Bean을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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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xml 이 아니라 스프링으로 설정하기 위해서 FilterChainProxy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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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만 쭉 이어봐도 대략의 스토리가 나온다.
주요 필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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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ger와 Provider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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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적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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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클래스 배열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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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y Interceptor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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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y Interceptor 의 collabo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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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Securing Java applications with Acegi, Part 1: Architectural overview and security filters: http://www.ibm.com/developerworks/java/library/j-acegi1/
  • Spring in Action, 2nd edition, Craig Walls, Ryan Breidenbach, Manning 7장
Posted by 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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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Interface21에서 즉각적으로, 거의 실시간으로 대처해주었습니다. KSUG에 공지가 나간 시점을 아시는 분이라면 놀라실껍니다. 한편, Ben Alex는 자신이 만든 Spring Security(Acegi)를 주제로 삼은 것에 흡족해하는 눈치고, 내년에는 방문할 의사가 있음을 피력했습니다. Ben이 보내온 메일을 일부를 올립니다.


Younghoe, ...  I've asked Jaime to add you to our Australasia Spring Interest list, so you can hear about what else is happening in Asia-Pacific with Spring. It's great you're doing a talk on Spring Security. I should come up to Korea and do one for you next year (I wrote Spring Security). It'd be quite a pleasure!

We're pleased to continue offering our support for your user group. Let me know if there's anything else we can do to assist.

이제는 토비형이 압박하듯 제대로 발표할 일만 남았군요. :)

Posted by 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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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사용자 모임을 시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KSUG 블로그를 참조하세요.
Posted by 영회
TAG KSUG
일민형이 추천해준 글인데 최고다.
i21의 Adrian Coyler가 AOP에 등장하는 어려운 용어를 쓰지 않고, AOP를 설명한 것이다.

★★★★★★
The Aspects Blog: The Ted Neward Challenge (AOP without the buzzwords)
Posted by 영회
TAG AOP
원격으로 우발적으로(?) 이뤄지는 KSUG의 다섯 번째 모임 기획
이번에는 반드시 만회하는 모습을 보여드리죠.


Toby님의 말: 우리 27일에.. 세미나 하자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와이
Toby님의 말: 나 28일에 출국하거든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이번엔 진짜 발표하실꺼죠?
Toby님의 말: 당근!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27일.. 주제는?
Toby님의 말: 주제는.. 생각중. 머 할까?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흠.. 실험적인 걸로 하게요?
Toby님의 말: 노우.. 27일이면 2.5나오겠지.. 글세.. 지난번 만회를 해야하니.. 실용적인 거스로..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실용적인거? OSGi?
Toby님의 말: 흠. 머가 실용적일깡 새로운 거..SWF?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전.. 스프링 시큐리티 하려고 했는데
Toby님의 말: 쎄큐리티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OSGi도 좋은데.. SWF가 흥행에는 더 좋을 듯
Toby님의 말: 그랫 SWF를 하자
Toby님의 말: Introduction SWF
Toby님의 말: 이번엔.. 좀.. 세미나 전후로. 사전 자료 배포 사후 예제 배포 등등을 좀 넣어서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오호..
Toby님의 말: 단회 세미나 보다는 좀 정보를 제대로 줄 수 있는.. 임팩트가 있는 걸로 하자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좋아요.
Toby님의 말: 세미나는.. 중간 포인트로 넣고
Toby님의 말: 내 생각엔.. 예제를 간단히 맛배기를 하고..
Toby님의 말: 그 후에.. 제대로 된 풀 예제 + 예제설명 동영상 정도 제공하면..
Toby님의 말: 세미나효과 증대 +사후 꼬심 효과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꼬심효과..ㅋㅋ
Toby님의 말: 세미나 못온 사람은.. 예제만 보면 약간 아쉽게 해서.. 다음 세미나에.. 참석을 유도
Toby님의 말: 음핫핫 세미나때 얘기한 이것이 어쩌고.. 하는 식으로..ㅋㅋ
Toby님의 말: 우리도 400명[각주:1]쯤은 모아야지.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좋네요.. 구성이..
Toby님의 말: 이제.. 나도 좀 여유가 생겼으니.. 치밀하게 준비해서.. 좀 차별성을 가지자고..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전.. 시큐리티를 하는게 좋겠어요
Toby님의 말: 그래.. 대신 준비 아주 잘해야 하단.. 한다.. 만만치 않은데 말이지..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이번에 찬욱이를 데뷔시키려고 했는데.. 형이랑 저랑.. 해야겠네요.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처음처럼
Toby님의 말: 처음 처럼.
Toby님의 말: 잡다한.. 퀴즈니, 잡담 빼고.. 2+2로 하자.. 제대로. 충분한 예제까지 보여주게..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2+2가 머에요?
Toby님의 말: 2시간 + 2시간..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아.. 죽음의 코스
Toby님의 말: 다른 이벤트는.. 사실 너무 정신만 분산되고.. 그닷.. 큰 매력을 안주는 것 같애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이번에는.. 2시간 사이에.. 오분만 쉬는게 어떨까요?
Toby님의 말: 그러자..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이동을 안하는 수준으로
Toby님의 말: 응.. 좋아. 이론+예제 확실히..
Toby님의 말: 사실.. TSE도 2시간 빡시게 하는데.. 다들 집중 왕 잘해..
Toby님의 말: 내용을 하기 나름이지. 빨려들어가는 그런 강의 + 예제..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그럼.. 발표 하는 중간에 적절하게 잠깐 쉬어주고.. (질문 해서 경품 주거나) 쉬지 않고 2시간 가는걸로 하죠
Toby님의 말: 응.. 차라리.. 그렇게 하던가. 그래..구성은 좀 더 생각해보자고..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장소를 빨리 확정해야겠네요
Toby님의 말:예제는.. 한 놈을.. 잘 교육시켜서.. 강사는 설명하고..예제 코딩은.. 훈련된 조교가 옆에서 하도록 하는 방법도 있지...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ㅋㅋㅋ
Toby님의 말: 100만번 코딩 연습 시켜서.. 눈감고도 하게..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동영상 틀어놓고 하는거랑 비슷한 효과네요
Toby님의 말: 동영상은 좀.. 이질감이 있자나.. 아무래도. 그보다는 약간 인터렉티브하게..
Toby님의 말: 그만큼.. 코딩에 신경을 덜 쓰게 되니.. 설명을 더 충실하게 할 수 있겠지..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재밌네요.. 중국 갔다오더니.. 사람이 크리에이티브하게 바뀌었네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역시.. 외국물이 조아.. 메이드인 차이나물이라도..ㅋㅋ
Toby님의 말: 찬욱, 기선이를 그렇게 같이 하게 하면 어때?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총력전이네
Toby님의 말: 그말은.. 그만큼 준비가 충실하게, 미리 되어있어야 한다는 거지
Toby님의 말: 이번엔 정말.. 사전 발표회도 해보고..
Toby님의 말: KSUG의 이미지를 제대로 심어줘 보자고..
Toby님의 말: 살짝 트레일러도 만들어서.. 동영상으로.. 홍보도 미리 하고. 끌리도록..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27일면.. 호오~ 아주 빡빡하네
Toby님의 말: 충분하지.. 한달인데..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아뇨.. 일이랑.. 강의랑 꽉 껴있어서요..ㅋㅋ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좋네요.. 아슬아슬한게
Toby님의 말: 원래 좀 바뻐야 더 땡기자나.. 넷이서 함 미팅을 하자고.. 담주쯤에..
[永會] ahnyounghoe@gmail.com님의 말: 알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10월 27일로 결정
  1. 플렉스 세미나 하면 이정도 온다고 하네요 [본문으로]
Posted by 영회


승권형이 일민형한테 넘기고
일민형이 출장 가는 바람에 다시 나한테 넘어온 것을
메신저로 승권이형한테 넘기려다가 블로킹 당했다. ㅡㅡ;

메일에서는 Spring 2.0 (AOP 웹 어플리케이션 활용 전략)라고 해서
무얼 말하는가 했더니만...
이제 보니 그냥 Spring 2.0 활용이군.
AOP 발표하려고 했더니 Spring 2.0의 주요 기능에 대한 파급효과를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춰야겠다.
Posted by 영회
TAG JCO
오픈소스와 FTA를 연결지어 생각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아까 외국 개발자에게 외주를 하는 개발업체(A사)의 과장님과 얘기를 했습니다.

A사는 오픈소스 기반의 자체 프레임워크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외국 개발자 중에서도 자기 개발에 열심인 사람들은
이미 인터넷 등을 통해 학습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A사로써는 프레임워크를 가르치기 위한 학습비용이 낮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고
개발자 입장에서는 오픈소스 기반 프레임워크가 늘어나면
투입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많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장벽이 개방되는 결과를 초래하는데요.

결국 FTA와 같은 효과죠. 무한 경쟁으로 향하는....
국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개발업체에서 오픈소스 기반의 프레임워크를 갖고 있다면 외주 개발자를 활용하는데 유리해지고
오픈소스에 숙련된 개발자라면 해당 프레임워크 기반의 프로젝트에 진입이 용이해집니다.
Posted by 영회
* 2006년 8월 9일 엠파스에 써둔 것인데, 우연한 기회에 발견하여 옮겨둡니다.

오라일리 네트워크에 올라온 글, 을 정리해봅니다.
내용 요약이 아닌 일종의 독후감(?)이라 사견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1. Spring is not lightweight. It aims to do everything and is becoming fat and bloated.
Spring은 모든 것을 다 하려 들고,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에 가볍지 않다는 오해.
 
Spring이 커 보이는 것은 enterprise services나 3rd party 제품과의 통합을 위한 모듈 때문이다.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이들을 통합하는 일은 모험(?)에 가깝다.
Spring은 이러한 모험을 줄여주기 위해 주요 3rd party 제품과의 통합을 위한 기반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보면(2.0M3 기준)
- enterprise services: JNDI, JTA, JMX, JCA, JMS, JDBC, JPA, AOP, JSP, JSTL, Portlet, JAX-RPC, EJB, JavaMail, ...
- 3rd party integration: Log4J, WebWork, Struts, Tapestry, JSF, Velocity, FreeMarker, JasperReports, BSH, Groovy, JRuby, Quartz, EHCache, Commons FileUpload, COS, Tiles, iText, POI, Hessian, Burlap, Hibernate2, Hibernate3, TopLink, OJB, iBATIS SQL Maps, AspectJ, JUnit, ...
 
무척 많은 것을 지원하지만, 이들 때문에 복잡해지는 것은 아니다.
"Spring을 학습하는 이유" 토론 내용 요약 에서 박모군이 얘기한 것처럼
특정 기능만 사용하기 위해 Spring을 사용하는 것도 매우 유용하다.
Spring은 초기부터 non-invasive와 모듈화를 매우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에 Spring 전체 모듈이 커지는 것은 큰 부담으로 볼 수 없다. 단적인 표현으로 Spring 1.2 기반에서 개발한 코드가 있다면, Spring 2.0 라이브러리로 변경하여도 기존 코드의 실행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2. Spring is overkill for simple applications.
위와 같은 맥락이다. Spring을 적용하면 Application이 복잡해졌다면, '세상에 이런 일이'에 제보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현상은 Spring의 진정한 위력에서 언급한 바처럼 코드가 현격하게 줄어든다.
 
저러한 오해를 갖는 것은 Spring이 유도하는 좋은 개발 방식에 적응하는 어려움에서 나온 것이라고 생각된다. 기존에 몸에 밴 습관을 고치는 일은 무척 힘든 일이다.
 
3. Spring does not scale to handle very large applications.
아래는 Interface21에 Spring 레퍼런스를 문의한 메일에 대한 회신이다.
 
 Below are some of our references.

•    6 of the 10 largest banks in the world use Spring in financial applications, among them is JPMorganChase.
•    Voca – implementation of a payment engine used in the United Kingdom.
•    European Patent Organisation (EPO)
•    European Commission
•    French Tax Authority – implementation of public facing tax application
•    DekaBank – German domestic bank
•    Ilse Media – Holland’s biggest internet portal (ilse.nl, vindex.nl and more)
•    BEA WebLogic – as underpinning technology in the WebLogic EJB3 server
•    Oracle – Oracle's next generation SOA solution "Service Fabric" is based on Spring
 
세계 10대 은행 중에 6개.
영국의 결체 처리 엔진, 유럽 특허청, 프랑스 세무국, 네덜란드 최대 포탈
이름만 들어도.. 이들의 트래픽을 예상할 수 있다.
 
흥미로운 사실은 BEA의 EJB3 서버와 오라클의 SOA 솔루션 기반으로 쓰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BEA의 접근은 Mastering EJB 저자들이나 JBoss 진영과는 달리 EJB3와 Spring을 상생 모델로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네거티브 전략 그리고 Spring의 경쟁자 참조)
 
4. Spring forces you to use Aspect-Oriented Programming (AOP) which is experimental.
AOP는 아직 성숙되지 않았는데 Spring이 AOP를 쓰도록 종용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 2.0 이전의 Spring AOP는 JDK의 Dynamic Proxy를 통해 구현된다.
이런 기법은 비단 Spring AOP가 아니더라도 꽤 널리 쓰인 것이다.
Spring 2.0에서 Spring AOP의 기능을 확장한 것이지, 이것을 쓰도록 유도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면에서는 Spring 1.2 에서 다른 기능들은 충분해져서
2.0에서 AOP 강화가 이루어져 더 부각될 뿐이라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5. Spring replaces Java Enterprise Edition (JEE).
Spring은 EJB 중심의 기존 J2EE 모델(Java 등장으로 이젠 JEE라 함)을 개선하기 위해 나왔다.
그래서 JEE에 대한 새로운 프로그래밍 모델이다. JEE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다음은 Spring이 지원하는 JEE API:
· Java Message Service (JMS)
· Java Management Extensions (JMX)
· Java Transaction API
· JEE Connector Architecture (JCA)
· Java API for XML-based Remote Procedure Calls (JAX-RPC)
· JavaMail
· Java Naming and Directory Interface (JNDI)
· and Enterprise JavaBeans (EJB) including version 3.
 
6. Spring and EJB are mutually exclusive.
Spring은 비즈니스 로직을 EJB가 아닌 가장 순수한 자바 객체(POJO)에 넣도록 유도한다.
그러나, 굳이 EJB를 쓰려고 한다면 이를 지원하는 유틸리티 클래스를 제공한다.
이때에도 비즈니스 로직을 EJB에 직접 넣는 것이 아니라
POJO에 로직을 넣고 EJB로 쓸 수 있게 해주어 더 유리하다.
 
7. Spring cannot take advantage of Java 5 annotations like EJB3 does.
Interface21과 BEA의 협업 프로젝트의 Pitchfork에서 오픈소스(under the Apache 2.0 license)로 EJB 3.0 구현을 내놓았다. 오픈소스라는 점은 단지 웹로직에만 채용하지 않고, 공개하겠다는 이야기다. 한편, 3.0에서 부터 기존의 엔터티빈 모델을 대치하는 JPA (EJB3 persistence)의 경우에는 Spring 자체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Spring 2.0에서는 @AspectJ-style의 어노테이션도 지원한다고 한다.(아직 안써봐서..)
 
8. For a large application, Spring’s XML can become a maintenance nightmare.
분명 XML 설정 정보가 부담스럽긴 하다.
Spring 2.0의 XSD 지원을 잘 활용하면 도메인 특유의 네임스페이스를 정의할 수 있으니 적절한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 같다.
 
9. Spring does everything with reflection, so it is slow.
Dependency Injection에서 주로 리플렉션을 쓰기 때문에 성능 문제와는 무관하다.
Proxy 기반의 AOP 사용시의 성능저하도 염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한다.
다만, JDK 1.3과 1.4의 차이는 현격하니 JDK 업그레이드는 중요할 수 있다.
TSSS-유럽에서 들은 이야기지만 1.4에서 5.0을 업그레이드 하면 20% 정도의 성능 향상을 가져올 수 있다고 한다.([TSS 방문기] Day 1. 첫번째 발표를 들으며...(1))
 
10. Spring MVC is complex and not as simple as the rest of Spring.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Spring MVC는 Struts에 비해 모든 면에서 우월하다'라고 말하고 싶을 만큼....  편향된 견해를 갖고 있다. ^^
Struts의 Form 객체 생성이라거나 Parameter 타입 변환 시의 번거로움을
Spring MVC가 말끔하게 해결해준 점은 무척 매력적이다.
또한, Servlet 종속적인 Action으로 인해 테스트가 어려운 점과 같이 Struts는 많은 단점을 갖고 있다.
 
아마 Spring MVC가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은 JSP 모델1 기반 웹 개발자이거나 Struts 사용자일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Spring MVC를 쓰던 사람이 Struts를 쓰게 되면 똑같은 반응을 보일 것이다.
 
Spring MVC를 포함한 Web tier의 프레임워크는 모두 복잡하다. 그래서, 'Spring 2.0 활용 전략 세미나'에서 소개했던 CoC를 적용한 Spring MVC는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였다.
 
* 원문이 너무 길어 부담스럽고 제 사견을 배제한 단순 요약을 원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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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KSUG 모임에서 이동국씨가 고정적으로 모임에 오는 사람들을 다수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발언을 했다.
이와 관련해서 예전부터 기획했던 일이 있다.
KSUG에서 어느 정도 기여를 하거나 자주 등장해서 식별(?)이 가능해진 사람들에게 고유번호를 부여하는 일이다.
KSUG에서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해주는 것...

우선 함께 KSUG를 만든 일민형과 내가 먼저 백넘버를 고르고
그 후에는 고생해준 스탭, 발표에 참여해준 분들...
그리고 연이어 참석하시는 사실상 고정 멤버

'업체별 스프링 사용자 모임의 연계'라는 구상은 사실상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위원회 구성 문제와 등번호는 어떻게 아우러서 정리해야 할 지 모르겠다.

우선 나는 번을 갖고, 민형은 1번을 가지라고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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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의 과오를 거울 삼아 몇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첫째는 6주라는 사용자 모임의 간격을 조정하는 일이다.
세미나 형태의 모임은 두 달에 한번으로 변경하고
필요하다면 맥주를 마시며 정보를 공유하는 가벼운 모임을 추가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이런 때 일민형과 연락이 어렵다는 사실은 안타깝다.
물론, 서울에 있어도 바빠서 오래 얘기하기는 힘들지만...

그리고 KSUG의 자원봉사도 정비가 필요하다.
기선이가 속내를 비춘 것처럼 '사실상 별로 하는 일이 없어' 보이기도 한다.
물론, 그렇지는 않겠지만 적극적으로 나서서 수행하는 면은 떨어진다.
자원 봉사자의 숫자를 제한하더라도(그러다가 자원 봉사 아무로 안할지 모르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임무를 부여해야겠다.

질문맨 우람씨가 '허접한 질문 해놓고 책 받아 가기 미안하다'고 했는데
자원봉사단이 나름의 특혜(?)의 대가로 충분한 일을 했는지는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다음 주에 프로세스 정비를 해야겠다.
그리고, 스탭 회의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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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촌평을 하자면 부끄러운 세미나였다.
돌아보면 대표라는 이름을 하기에 적절치 못한 마음 자세가 여러 면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출발은 첫 번째 세션의 불충분한 준비로 시작했다.
업무가 바빠서라는 핑계를 제거하고 보면
실제로 목표한 양의 50~60% 밖에 준비를 하지 못했다.
그나마도 분명한 목적을 가지려고 발표 직전에 가다듬은 것이 발표의 의의라고 보겠다.
청중을 고려하지 않고, 스스로 평점을 매기라고 한다면... 정말 최악이었다.

최악의 준비는 여러 가지 모습으로 교훈이 되어 돌아왔다.
발표 준비를 초치기 하느라 행사장에 늦게 갔더니
자원봉사를 나온 친구들은 이미 20만원을 소비했다.
내가 보여준 방만한 정신 자세는 그대로 전이 되었다.
풍족을 넘어서 사치스럽게 올려진 다과는 반성을 위해 슬라이드에 남겨 놓는다.

NHN의 랩장님까지 모셨는데 시작하기가 민망할 정도의 청중이 앉아 있었다.
너무나도 좋은 날씨... 명절을 앞두고 벌초하러 가는 사람들... 그에 따른 교통 체증
결국, 사전 접수 인력의 반 정도가 참여 했고, 그 중 80% 이상이 지각했다.

두 번째 세션의 경우도 내용 자체만 놓고 보면 상당히 좋았다.
그러나, 대상이 문제였다. 듣는 사람이 주인이라고 보면
발표자를 급하게 교체하게 서로 조율조차 하지 못한 면은 ...
그간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치뤄냈다는 나태함이 표현이다.

이틀 동안 개인 차원의 반성의 기간을 가졌다.
그리고, 조직/시스템 차원의 개선을 고민해봐야겠다.

함께 고민하고 결정할 사람을 찾는 것이
지난 세미나 이후의 바램이었는데...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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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한참 걸렸다. ㅡㅡ; KSUG를 처음으로 스프링 커뮤니티에 알릴 기회에 올린 Ben과 주고 받은 내용이 올라오지 않았다. Interface21에 재차 요청을 했더니, Ben이 올려달라는 요청을 사이트 관리자에게 보내고(내게 CC) 나서야 공지가 올라왔다.

확인: http://www.springframework.org/node/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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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계획하고 있던 것이지만...
토비형이 나서서 댓글로 채근했던 것...
스프링 홈피에 Event 공지 나가게 하는 일을 추진했다.
아직 장소 결정이나 세부 일정에 대한 확정이 안되서 실행을 하지 않았지만..
기반 환경은 준비가 되어 있다.

아시아지역을 총괄하고 있는 Ben Alex(Acegi 창시자이기도 하다)가
흔쾌히 공지를 해주겠다고 한다.

Hi Younghoe

Thanks for your email. We'd have happy to post an announcement on
springframework.org of your upcoming meeting that features a Spring
topic, if you would be so kind as to send me the details.

Best regards
Ben

사실 예상했던 답변이지만... Ben이라는 시그너처가 반가울 뿐이다. ^^

토비형이 요청해서..  보낸 메일도 올린다. (앞으로 영문메일은 영어권 주민이 좀 주고 받아주삼)

thanks!!

I edit from the resent SSUG event announcement.

Start: 2007-09-08  13:00
End: 2007-09-08 17:30
Timezone:  +9 (Seoul)

Location:
Central building conference room at Kookmin Univ.
Jung-rueng dong, Seong-buk Gu, Seoul

Description:
The September 2007 Korea Spring User Group meeting takes place in Kook-min univ. in Seoul. The meeting will feature Younghoe , the president of our community with a session about understanding and using Spring AOP. There will also be a session about the strategy to apply Spring AOP in your project.(speaker: "Teacher Seal' from ITwise consulting) You can read more details about how to register here. If you have any questions, just post a message to the group. Note that this event is sponsored by NHN and is free of charge.

Best regards
Younghoe

처음에는 빨리 대응하더니.. Ben이 소식이 없네요..
독촉 메일 보내도... ㅡㅡ;
Posted by 영회
Spring을 사용하여 POJO기반 개발을 하게 되면 WAS가 별 구실을 못하게 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스프링을쓰지 않아도 POJO기반 개발을 하는 경우들이 있다. 이 경우도 WAS의 가격 대비 효과는 지극히 낮다.

한동안 EJB 옹호론자들이 스프링을 비난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스프링의 보급이 늘어날 수록 WAS는 기반을 잃어버릴 가능성이 농후했다.

그건 그렇고... 선도 WAS 업체인 BEA는 개발자들의 편의성을 위해(use something that developers are already familiar with)  스프링을 활용하는 선택을 했다. 이보다 더 놀라운 것은 Ubiquitous/Pervasive/Grid를 논하는 기술흐름에 맞춰, Event Driven Architectures를 채택한 이벤트 서버를 내놓았다는 점이다. 만일, 이벤트 서버가 시장에서 그 가치를 입증한다면(응답시간의 가시적인 개선), 아키텍트/설계자들은 Event Driven Architectures 기반으로 대규모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야 할 것이다.(그리고 보면, SOA의 유행과 무관한 것은 아닌 것 같다.)

흥미로운 개념: domain specific language for network assem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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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접수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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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민형이 Spring OSGi 발표를 보류했다. 바빠서 준비할 시간이 없는 것도 이유겠지만, 2.1 릴리즈가 늦어져 실용적인 내용을 구성하기가 어려운 모양이다. 그래서 AOP만으로 꾸미기로 했다. 사실, AOP만으로 하루를 다 소비해도 결코 만만치는 않다.

물개선생 승권형을 연사로 섭외했다. 기꺼이(?) 발표해주기로 했지만, 주말부부인지라 준비할 시간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 나도 발표 준비가 매우 늦다. 그간 사용자 모임의 기본 품질에 누를 끼칠 발표가 되어선 안되는데 주제가 소화하기 쉽지만은 않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서 비공식적으로 정보를 공지한다. 9월 8일에 실시할 것이고, 장소는 다시 국민대가 될 듯 하다. 이번에는 NHN의 기술팀에서 어떤 형태로든 참여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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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저녁 추가
역할 분담이 됐다. 내가 AOP 개념과 Spring AOP 소개를 맡고, 승권형이 실전/도입전략 부분을 맡기로 했다. 예습을 하실 분들은 월간 마소 6월호의 특집(그 중에서도 일민형의 기사)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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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민형 스케줄이 오락가락해서... 결국 약속했던 6주만에 모일 수 있게 되었다. 아직 장소는 묘연하다. 준비할 시간이 한 주 줄었다. 내친 김에 5회 주제까지 결정했다. 스프링 시큐리티(Spring Security). 애씨지(Acegi)라 불리던 바로 그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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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적으로 발표 장소를 학교로 택했다. 어느 학교가 될 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대체로  넓은 장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학교를 택한 것이다. 인원수의 제약이 없다면 지난 번과 같은 참가비 형식은 불필요하다.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는 KSUG의 커뮤니티 플랫폼에는 재원이 필요하다. 일부는 기업체의 보조를 받지만 전액을 후원금으로 충당할 수는 없는 일이다. 다음 모임에서는 책자 판매로 약간의 재원 마련을 고려하고 있다.

지난 번에는 발표 자료를 취합해서 책자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기획중이다. Spring AOP와 Spring OSGi는 사전에 충분한 지식과 경험이 없으면 세미나 내용을 혼자서 실습해보기 힘들다. 강의 내용을 통해 영감을 받고 집에 가서 뭔가 해보려고 하면 막막할 수 있다.

그래서, 배경 정보와 부가 설명을 담은 내용의 책자를 고려 중이다. 완전한 튜토리얼 형식까지는 힘들더라도 발표와 연계된 정보를 묶어내는 것은 유익하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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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 1번은 역시 발표 내용이다. 현재 합의된 부분은 Spring AOP와 Spring OSGi이다. AOP는 일민형이 나에게 지시(?)하는 모드로 권유했다. 프로젝트에 풀 타임으로 투입되어 있으면서 AOP를 준비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MI(Mission Impossible)를 추진하는 대가로 일민형(Toby)이 Spring OSGi 발표를 하는 것을 택했다. 블로그에 미리 공표하는 것은 일민형을 쪼기 위함이다. :)

승권형(물개선생)에게도 하나 청탁한 것이 있는데, 본인이 의지를 갖고 준비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김태완씨도 뭔가 발표할 것을 궁리중이다. 이러한 주제들은 겨울쯤 KSUG에서 실현될 것 같다.

컨텐츠가 정해졌으니 장소와 일정, 그리고 형식을 갖춰야 한다. 가장 골치덩어리인 장소 문제는 2회에서 선택한 학교가 가장 유력하다. 접근성이 좋은 대학에 도움을 구할 수 있을지. 경험상 대학은 교수님의 도움 없이는 뚫기(?)가 힘들다. 해당 대학에 다니고 있는 KSUG 멤버가 있다면 좋을 것이다. 지난 모임에서 점조직을 언급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날짜는 6주후인 9월 8일이 아니라 9월 15일이 될 것이다. 8일에는 일민형이 북경에 있기 때문이다. (젠장!)
 
그리고, 반드시 3회보다는 진일보된 커뮤니티 플랫폼을 제시할 것이다. 그 내용은 KSUG에 참여하는 분들, 그 중에서도 서로의 열정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분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서 비밀리에 진행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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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두번보다 세미나 준비가 치밀하게 이뤄졌으나 세미나 진행 자체에 대해서는 소홀했다. 머리속에 정리된대로 하면 되겠지 하는 허술한 마음자세는 바로 '긴장'으로 이어졌다. 첫 세션에서 내가 준비된 내용은 그다지 효력을 발휘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예상했던 결과이고, 자연스러운 수순이다. 기선이가 진행한 내용은 충분히 준비한 만큼 기대이상이었다. 이로써 KSUG는 검증된 세번째 발표자를 갖게 되었다.

현철주님의 강의는 Strus2의 전반을 훑어준다는 측면에서는 좋았다. 하지만, KSUG 모임이 지켜온 일관성 있는 발표 스타일과는 거리가 있었다. 기획이 조금 부실한 것이지만,  non-KSUG와의 연계라는 점에서는 매우 만족스럽다.

일민형의 발표는 늘 그렇듯 기대이상이다. 그리고 늘 시간이 부족하다. 질투가 날 정도로 세련된 발표기 때문에 나에겐 좋은 자극이 된다.  아쉬운 점은 늘 발표자료를 준다고 해놓고 각종 예외상황(?)을 만들어서 안준다. 얼렁주삼~

마지막 Q&A는 지난 세미나의 게릴라 퀴즈를 대신에 기획한 것인데 반응이 좋았다. 무엇보다 양수열님의 탁월한 답변은 전혀 기대하지 않던 것이어서 좋았다. 애초에는 일민형이 혼자 답하기로 기획했는데, 다 불러낸(?) 것이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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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참가하신 분 중에 아는 얼굴이 얼마나 될까 표시해봤다. 아직은 적다. 다음에는 더 많아지길 기대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모임에서 가장 즐거운 시간은 뒷풀이였다. 아쉬운 점은 뒷풀이 참석인원이 적었던 점이다.

처음으로 발간한 책자에 더욱 공을 들이는 방안을 모색중이다. 발표자료가 아니라 판매용 서적으로 발간하게 된다면 구매자들은 훌륭한 스프링 튜토리얼을 얻을 수 있고, 우리는 KSUG 활동의 동력이 될 자금을 확보할 수 있으며 훌륭한 자료를 만들어준 분들에게 약간의 보상을 해줄 수 있게 된다. 그건 그렇고, 이젠 또 다음 모임을 기획할 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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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조된 발표를 하는 것에 대한 부담도 있고, 한번에 4개의 세션이 너무 욕심인 것 같아서 발표 내용을 재조정합니다.

12:30-1:00 접수

1:00-1:30 KSUG의 미래-안영회

1:30-2:50 효과적인 Spring Web MVC 컨트롤러 구성-백기선

3:00-4:20 Struts2와 Spring Web MVC-현철주

4:30-5:30 SpringOne2007 정리-이일민

5:30-6:00 Spring 전문가에게 묻는다-안영회

6:30 뒷풀이(회비 만원)


마지막 시간에는 설문으로 접수했던 궁금증에 대한 전문가 답변 시간이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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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G에 정식 공지가 나가고 내일부터 접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기선군이 세부 작업을 맡아서 수고를 해주고 있습니다.

완전히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대략의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2:30-1:00 접수

1:00-1:20 KSUG 공지

1:20-2:30 효과적인 Spring Web MVC 활용 방안1(컨트롤러 구성 등)-백기선

2:40-3:50 효과적인 Spring Web MVC 활용 방안1(테스팅 등)-안영회

4:10-5:00 Struts2와 Spring Web MVC-현철주외

5:10-6:00 SpringOne2007 개요 및 Spring 발전 동향-이일민

6:30 뒷풀이(회비 만원)

장소는 다음 양재사옥입니다. 이번에는 교재 제작비(만원)를 받고 선착순 80분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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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사동에서 스트러츠2 책을 쓰고 계시는 필진과 차를 마셨다.
이번 사용자 모임의 주제가 '스프링 웹 MVC 심화'인 관계로 대안이 될 수 있는 스트러츠2 혹은 웹웍 소개를 부탁드렸다.
흔쾌히 응해주셨고, 직접 만나뵈니 의욕이나 사전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승권형이 일이 너무 많아 발표를 고사하는 통에 내가 발표에 참여해야 할 듯 하다.

아직 시간 구성을 끝낸 것은 아니지만... 대략의 아젠더는 다음과 같다.
- 사용자모임발전방향논의
- 스프링MVC의 웹 레이어 구현 간소하게 만들기(컨트롤러 줄이기, CoC 구현 등등)
- 스프링MVC를 활용한 웹 레이어 테스트
- (스프링 웹 MVC의 대안) 스트러츠2: 소개 및 비교
- 스프링원2007 주요 내용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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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에 있는 다음 본사를 장소로 추진중이다. 두 가지 제약이 따랐다. 첫번째는 최대 수용 인원이 80명이라는 점. 결국 선착순 입장을 해야 한다. 발표자료 인쇄비 정도를 받고 입금한 사람순서로 입장 인원을 제한해야 할까?

두번째는 다음 직원이 문단속을 해줘야 한다는 점. 세미나 진행 요원으로 다음 직원이 있어야 한다. 자봉을 해주실 다음 직원을 찾아야 한다.

이번 모임을 계기로 업체별 사용자 모임을 구성했으면 좋겠다. 다음에서 우리(KSUG)의 채널 역할을 해주실 분이 생기는 것이니까, 다른 기업에서도 우리의 채널이 되주실 분들을 모집하면... 자연스럽게 KSUG가 조직화 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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