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DW Korea Java 관문 페이지에 'Continuous Integration으로 결점을 조기에 발견하기'가 올라와서 기대했는데 아쉽게 아직 번역이 안되었다. 첫 기사로 올린 것을 보니 곧 번역하지 않을까 싶다.
PDF로 받아본 원문에 대해 애기해보겠다. (DW Korea에 올라올 글에 대한 예고편 정도가 될 듯 하다.)
이 글에서 처음으로 Hudson에 대해 들었다. CI를 위한 도구에 대한 설명이 쭉 이어진다. Ant와 함께 JUnit, PMD, FindBugs. 그리고 CI와 SCM(CVS, SVN 등의 도구)의 관계를 설명한다. 뒤이어 대부분의 내용은 Hudson 설정과 활용에 대한 내용이다. 직관적인 UI가 끌렸다. CruiseControl에 비해 훨씬 호감(?)이 가고 직관적으로 보인다.


CI가 생소한 분은 Continuous Integration을 읽어보세요.
PDF로 받아본 원문에 대해 애기해보겠다. (DW Korea에 올라올 글에 대한 예고편 정도가 될 듯 하다.)
이 글에서 처음으로 Hudson에 대해 들었다. CI를 위한 도구에 대한 설명이 쭉 이어진다. Ant와 함께 JUnit, PMD, FindBugs. 그리고 CI와 SCM(CVS, SVN 등의 도구)의 관계를 설명한다. 뒤이어 대부분의 내용은 Hudson 설정과 활용에 대한 내용이다. 직관적인 UI가 끌렸다. CruiseControl에 비해 훨씬 호감(?)이 가고 직관적으로 보인다.


CI가 생소한 분은 Continuous Integration을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