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e Hill의 TDD에 대한 실용적인 태도를 잘 보여주는 글이 InfoQ에 올라왔다.
TDD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과 TDD의 단위 테스트를 이야기 할 때 나타나는 혼선을 막기 위해 단위 테스트 대신 '마이크로테스트'라고 다른 말을 쓴다는 것이다. :)
또한, 고품질은 TDD의 부수입(side effect)일 뿐이라며 본래 목적은 생산성에 있음을 효과적인 어법으로 표현했다.
듣고 보니, 종래 개발 방식에서 QA가 관심을 두는 단위 테스트와 TDD의 microtests가 분명 구분할 만 하다. 앞으로 나도 '마이크로테스트'라는 표현을 써야겠다.
We call XP's unit tests "microtests", at least in part to sidestep the
tedious and error-prone business of constantly explaining how XP's unit
tests are quite unlike the testing world's unit tests.
TDD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과 TDD의 단위 테스트를 이야기 할 때 나타나는 혼선을 막기 위해 단위 테스트 대신 '마이크로테스트'라고 다른 말을 쓴다는 것이다. :)
또한, 고품질은 TDD의 부수입(side effect)일 뿐이라며 본래 목적은 생산성에 있음을 효과적인 어법으로 표현했다.
We take the position that the real benefit of extensive
microtest-driven development isn't higher quality at all. Higher
quality is a side effect of TDD. Rather, the benefit and real purpose
of TDD as we teach it is sheer productivity: more function faster.
듣고 보니, 종래 개발 방식에서 QA가 관심을 두는 단위 테스트와 TDD의 microtests가 분명 구분할 만 하다. 앞으로 나도 '마이크로테스트'라는 표현을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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