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Source의 COO인 Neelan Choksi의 인터뷰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SpringSource Enterprise의 구성은...


동기는 자연스런 진화라고 설명한다. Rod Johnson의 책에서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다시 컨설팅 회사로, 다음 단계가 기업 고객(enterprise customers) 지원 체계를 정비한 것이라 한다.


서비스 수준을 묻는 질문에서는 플래티넘 고객은 1시간 이내의 응답시간을 보장한다고 한다. 그러나, 지원 인력(support engineers)이 호주, 영국, 캐나다에 국한해 있다는 것. 자세한 서비스 레벨 소개는 인터뷰만으로 알기 힘들었다. 맥도날드의 모델을 차용한 것이라는데... 맥도날드가 어떻게 하길래?

툴 스위트의 기본 구성은 모두 오픈소스인 Spring IDE, AJDT와 Mylyn이다. 툴 스위트 고유의 특징은 마치 MS를 연상케 하는 context-sensitive 도움말과 날리지 베이스이다. 한편, Covalent 인수로 SpringSource는 애플리케이션 수준에서 인프라 수준(ApacheHTTP, ActiveMQ)까지 컨설팅이 가능하게 되었다.

3.0에 대한 방향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Java 5 기반 구현, 최선 JEE 지원(Profile 등)
  • 웹이 정보시스템(enterprise) 영역외에서도 쓰일 수 있게, Ajax 기능을 강화하고, REST 지원 및 Spring Expression Language 추가 예정
출시 예정은 EA는 3사분기, 최종은 4사분기라고 한다. 징하게 빠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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