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ils 마스터하기: GORM: 재미있는 이름, 진지한 기술
이제는 호주에 가버린 일민형이 Grails를 공부한 직후 온라인으로 침이 튀도록(?) Grails 칭찬을 하던 일이 떠오른다. 음식사랑만큼이나 기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여하튼 그때 갖고 있던 Grails에 대한 인상에 비해 보급은 더딘 것 같다. 아티클의 코드를 보면 또 다시 Domain Specific Language이 떠오른다. 프로그램 코드가 기술보다는 의미를 표현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흐름을 표현하는 현상으로 볼 수 있다. 굳이 DSL을 들먹이지 않아도, POJO, POCO, PORO나 아티클에서 언급하는 POGO(plain old Groovy objects)1 가 모두 그런 흐름이 낳은 결과다. 글을 읽다보니 말미에는 결국 'GORM DSL'까지 등장한다. Grails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전체적인 프로그래밍 스타일을 이해할 수 있게 짜임새있게 작성한 글이다.
이제는 호주에 가버린 일민형이 Grails를 공부한 직후 온라인으로 침이 튀도록(?) Grails 칭찬을 하던 일이 떠오른다. 음식사랑만큼이나 기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여하튼 그때 갖고 있던 Grails에 대한 인상에 비해 보급은 더딘 것 같다. 아티클의 코드를 보면 또 다시 Domain Specific Language이 떠오른다. 프로그램 코드가 기술보다는 의미를 표현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흐름을 표현하는 현상으로 볼 수 있다. 굳이 DSL을 들먹이지 않아도, POJO, POCO, PORO나 아티클에서 언급하는 POGO(plain old Groovy objects)1 가 모두 그런 흐름이 낳은 결과다. 글을 읽다보니 말미에는 결국 'GORM DSL'까지 등장한다. Grails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전체적인 프로그래밍 스타일을 이해할 수 있게 짜임새있게 작성한 글이다.
- '포고'라 왠지 맞고가 생각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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