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 in Java의 Bruce Eckel의 아티클, What is Consulting? 을 보고...
비록 명함에 consultant 라고 찍혀 있지만, 자신있게 컨설턴트라 여긴 적이 없었고, 그렇게 하고 싶지도 않다. 그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내가 갖고 있는 컨설팅(Consulting)이란 일에 대한 동경 때문에 스스로가 부족하다 여겨서 이고, 다른 하나는 범람하는 컨설턴트 직함으로 인해서 '컨설팅'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인 현실때문이다.
아티클에서도 Rational과 Anderson에 대한 저자의 부정적인 의견이 피력되어 있다. 그렇다면 무엇이 컨설팅인가?
I think consulting is when you have some kind of special expertise -- come by through hard struggle and learnin -- that you transfer to a group of people, in a relatively short period of time, and in a way that is unique for that group. I also think that consulting involves addressing particular issues faced by that group.
고생해서 얻을 수 있는 지식을 고객에게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 동안 그들에게 적절한 형태로 전수해주는 것.
아티클에서 그는 컨설팅 산업이 왜곡되는 이유를 몇 가지 언급한다. 이것은 비대함에서 오는 본질 왜곡이라고 일반화 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을 분석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본질이 무엇이냐가 중요하니까.
* Younghoe.info v1(엠파스 블로그)에 2005/08/25 (목) 14:50 에 작성했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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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nghoe.info v1(엠파스 블로그)에 2005/08/25 (목) 14:50 에 작성했던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