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블로그 링크를 통해 보게 되었다.
Junit 4 로 뛰어들기

내가 예전에 써둔 글과 비슷한 범위의 내용을 다루었다.
JUnit 3.8에서 JUnit 4, TestNG 활용으로

하지만, 정성스레 만든 기사니까 설명은 더 충실하다. 물론.. ^^

번역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다른 사람 번역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조심스러운 일이지만 관심이 전보다 더 간다.

annotation을 주석으로 번역한 것은 조금 갸웃거리게 했다. 한편, fixture는 픽스쳐로 되어 있다. 하지만, annotation을 주석으로 번역해도 기사 이해에는 전혀 무리가 없다.

글 내용을 살펴보면 짧은 아티클 하나로 JUnit 4를 대략 살펴볼 수 있을 좋은 글이다.
다만, JUnit 이나 단위 테스트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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