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 블로그의 글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글이다. (2005/02/16 (수) 23:45)
2월이면 모회사 신입사원을 위한 J2EE 교육과정 만들 때인데
개발자라면 꼭 한번 추천해주고 싶은 책
제목은 완전히 극찬 모드인데
내가 이책을 읽었나 싶을 정도로 내용이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2월이면 모회사 신입사원을 위한 J2EE 교육과정 만들 때인데
개발자라면 꼭 한번 추천해주고 싶은 책
제목은 완전히 극찬 모드인데
내가 이책을 읽었나 싶을 정도로 내용이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 |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스티브 맥코넬 지음 윤준호 외 옮김 인사이트 |
단지 생업으로써 프로그래밍을 하는 분이 아니라
천직이나 책임을 생각하는 전문가로 스스로를 그리고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지쳐있을 때 읽어서 그렇겠지만
일종의 촉매제 역할 혹은 충전기 역할을 했다.
그리고, 진흙탕 같은 이 분야의 현실도
곧 밝은 날이 올 것이라는 희망을 보여준 책이다.
참 그리고 또 하나 이책을 좋은 책으로 만들어준 이들은 바로 옮긴이들이다.
나는 개발관련 서적중에서 이정도로 깔끔한 번역은 처음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