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글 분석기(Analytics)에 가입하고 스크립트를 티스토리 스킨에 추가해 넣었습니다. 안내문이 영어인지라 건성으로 읽어서 <head>부에 넣었더니 방문자가 전혀 없더군요. </body> 바로 앞에 넣으라는 문구를 찾아서 이를 반영하고 하루가 지나니까 역시 다양한 분석 기록을 보여줍니다. :)


재미로 사용하는 저로써는... 유용성을 떠나서, 일반 요약보기가 보여주는 비주얼에 넘어갑니다. 헐~

구글 분석기(Analytics)
를 보니 몇 가지 의문이 해결되네요. 우선 urchin.js라는 파일 이름의 기원과 함께 막강한 기능의 출처가 상용 웹로그 분석기를 인수해서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란 점...

아래 내용은 구글 분석기에 대한 소감을 메신저로 나눈 내용입니다. 특별 출연: 고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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