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심은데 콩이 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나는 법이다.
그런 이유로 솔직하게 JCO 발표를 통해 많은 것을 얻었다고 말하면 거짓말일 것이다.
의도대로 되지 않은 일들에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토비님에게서 진중함과 신뢰감을 받을 수 있었다.
전날부터 엉망으로 보냈음에도 그럭저럭 발표를 마친 것은 토비님의 덕이었다.
Spring에 관심을 보여준 수많은 사람들을 확인한 것은 무척 기쁜 일이었다.
출판 관계자들도 꽤 놀라시는 눈치였고, 토비님도 조만간 집필을 하기로 했지만
관련 서적이 늘어날 것 같아 개발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것 같다.
아쉬운 것은 '자바인의 밤'에서 많은 분들과 좋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였는데 잘 살리지 못했다. 이틀에 걸쳐 심하게 앓은 두통과 발표 전에 먹었던 타이레놀 두 알 때문에 말을 아낀다는 오해를 샀을 정도니까. 사실 맥스님처럼 진지한 자세로 대화에 임하는 분 옆에서 사무적인 태도에 가까운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맥빠지는 일이다.
지난 달인가 토비님이 승권씨 팀보다는 잘해야 한다고 농담을 한 적이 있었다.
Spring의 인기 덕에 승권씨 팀보다 많은 청중 앞에 설 수 있었지만
청중의 호응도에 있어서는 승권씨와 범준씨가 우세했던 것 같다.
'자바인의 밤' 행사때 함께 했던 블로거에 대해 한 줄 코멘트를 달려다 그만둔다.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분들도 있고, 자칫 누군가 빠뜨려서 서운함을 남기고 싶지 않다.
후배 잘 둔 탓에 발표하는 사진(비록 포즈는 마음에 안들지만)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런 이유로 솔직하게 JCO 발표를 통해 많은 것을 얻었다고 말하면 거짓말일 것이다.
의도대로 되지 않은 일들에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토비님에게서 진중함과 신뢰감을 받을 수 있었다.
전날부터 엉망으로 보냈음에도 그럭저럭 발표를 마친 것은 토비님의 덕이었다.
Spring에 관심을 보여준 수많은 사람들을 확인한 것은 무척 기쁜 일이었다.
출판 관계자들도 꽤 놀라시는 눈치였고, 토비님도 조만간 집필을 하기로 했지만
관련 서적이 늘어날 것 같아 개발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것 같다.
아쉬운 것은 '자바인의 밤'에서 많은 분들과 좋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였는데 잘 살리지 못했다. 이틀에 걸쳐 심하게 앓은 두통과 발표 전에 먹었던 타이레놀 두 알 때문에 말을 아낀다는 오해를 샀을 정도니까. 사실 맥스님처럼 진지한 자세로 대화에 임하는 분 옆에서 사무적인 태도에 가까운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맥빠지는 일이다.
지난 달인가 토비님이 승권씨 팀보다는 잘해야 한다고 농담을 한 적이 있었다.
Spring의 인기 덕에 승권씨 팀보다 많은 청중 앞에 설 수 있었지만
청중의 호응도에 있어서는 승권씨와 범준씨가 우세했던 것 같다.
'자바인의 밤' 행사때 함께 했던 블로거에 대해 한 줄 코멘트를 달려다 그만둔다.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분들도 있고, 자칫 누군가 빠뜨려서 서운함을 남기고 싶지 않다.
후배 잘 둔 탓에 발표하는 사진(비록 포즈는 마음에 안들지만)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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