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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ogod.tistory.com/21

놀라운 영상입니다.
비난하고 싶은 마음이 목구멍까지 올라오지만...
그럴수록 저 사람과 같이 누군가를 증오하지 않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온통 지역의 상대적인 우위를 바라고
타 종교의 몰락을 바라는.. 낮은 의식으로 과연 하나님과 소통이 가능한 것일까요?

민감한 종교의 문제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과연.. 저 분은 자신이 하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나 저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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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