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의 개발량의 편차가 매우 큰 경우에 대한 논의가 뜨겁군요. 김창준님과 캐빈님 의견이 눈에 띄네요. 내용 자체보다는 관점이 분명하게 나뉜다는 사실에 더 관심이 갑니다. 김창준님의 글은 애자일 컨설턴트답습니다.
위와 같은 말로 시작해서 구체적인 방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읽고 있자니 마치 글에서도 차분함이 느껴지는 듯합니다. 반면 프로세스/방법론을 주업으로 하는 캐빈님의 경우는 곳곳에 프로세스/방법론을 내포한 표현이 자주 보입니다.
찬찬히 다시 살펴보니 서로 가정한 문맥이 다를 뿐, 일면 비슷한 방식이 아닌가 헷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용하는 어휘에서 확연한 구분을 찾을 수 있습니다.
캐빈님이 성과(4회)나 보상(1회) 등의 대규모 조직을 떠올리게 하는 단어를 주로 사용했다면, 창준님은 대화(2회)나 욕구(2회) 등의 표현을 쓰셨습니다. 글 타래 전체를 놓고 찾아보면 더욱 흥미로운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성과는 변신철님(3회)과 주넥님(2회)이 함께 사용했고, 보상1은 주넥님(3회)이 함께 사용했네요. 원래 질문에는 없던 단어를 세 분 이서 활용하셨군요. 반면, 창준님이 쓴 두 단어는 최승준님도 함께 쓰고 있었습니다.(욕구 2회, 대회 1회)
관련 글:초보 선장 시절에 대한 반추
저라면 다음과 같은 작업들을 우선 해보겠습니다.
위와 같은 말로 시작해서 구체적인 방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읽고 있자니 마치 글에서도 차분함이 느껴지는 듯합니다. 반면 프로세스/방법론을 주업으로 하는 캐빈님의 경우는 곳곳에 프로세스/방법론을 내포한 표현이 자주 보입니다.
협력이 성과로 연결되는 상황
성과목표로 부여하기, 자주 보상해 주기
성과목표로 부여하기, 자주 보상해 주기
찬찬히 다시 살펴보니 서로 가정한 문맥이 다를 뿐, 일면 비슷한 방식이 아닌가 헷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용하는 어휘에서 확연한 구분을 찾을 수 있습니다.
캐빈님이 성과(4회)나 보상(1회) 등의 대규모 조직을 떠올리게 하는 단어를 주로 사용했다면, 창준님은 대화(2회)나 욕구(2회) 등의 표현을 쓰셨습니다. 글 타래 전체를 놓고 찾아보면 더욱 흥미로운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성과는 변신철님(3회)과 주넥님(2회)이 함께 사용했고, 보상1은 주넥님(3회)이 함께 사용했네요. 원래 질문에는 없던 단어를 세 분 이서 활용하셨군요. 반면, 창준님이 쓴 두 단어는 최승준님도 함께 쓰고 있었습니다.(욕구 2회, 대회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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