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이 높다 → 가능성이 크다
(의지를) 가지고 → (의지를) 갖추고
감안해 → 고려해, 참작해, 살펴, 생각해[각주:1]
(~을/를) 갖고 있지만 → (~가) 있지만
갖아보면 → 가져 보면
구비한 → 갖춘[각주:2]
그러나, → 그러나[각주:3]
근자에는 → 요즘에는
금새 → 금세[각주:4]
(능력이) 급성장하다 → 급향상하다
기반한 → 기반을 둔
꺼림직한 → 꺼림칙한
꽤나 → [각주:5]
난이도도 높고 → 어렵고
다달을수록 → 다다를수록
대개의 경우 → 대개
도식화 한다 → 도식화한다
동일하게 → 같이
뒤 이어는 → 뒤이어는
뒷풀이 → 뒤풀이
맞냐 → 맞느냐
몇 일 → 며칠
모양을 띈다 → 모양을 띤다
병기하기 → 함께 적기
부합하는 → 맞는
분명 → 분명히
불러지는 → 불리는
블로그스피어 → 블로고스피어
빽빽히 → 빽빽이
수 밖에 → 수밖에[각주:6]
쉽상인 → 십상인
스스로도 → 자신도[각주:7]
않는가 → 않은가
얼마전 → 얼마 전
의례 → 으레
~의 경우 → ~는
이로 인해 → 이 때문에, 이로 말미암아, 이 탓에, 이 덕분에[각주:8]
이와 같이 → 이처럼
익숙치 → 익숙지 [각주:9]
~인 반면 → ~이지만[각주:10]
일체 없다 → 일절 없다
주눅들어하는 → 주눅이 들어하는
지불한 → 지급한, 낸
지져분하게 → 지저분하게[각주:11]
짜투리 → 자투리
촉진시켜 → 촉진해
최선을 다하지 → 온 힘을 다하지/기울이지
컨퍼런스 → 콘퍼런스
컬럼 → 칼럼
큰 경우에 → 크면
필요로 할 → 필요할
하고 있는 → 하는, 한 [각주:12]
하길래 → 하기에
~하기 위해서는 → ~하려면, ~하려고
한가지 → 한 가지
향후 → (순화용어) 앞으로
혼돈스럽게 → 혼란스럽게
휴대폰 → 휴대전화
휴우 → 후유
힘든 → 어려운[각주:13]
100 여 → 100여

수집 동기: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쓰기에 따른 개선 활동
  1. 일본어에서 온 말입니다. [본문으로]
  2. 일반 순화 권장 용어로, 되도록 고쳐 쓰면 좋습니다. 따라서 굳이 쓰고 싶다면 써도 됩니다. [본문으로]
  3. 문장 첫머리의 접속이나 연결을 나타내는 말(접속부사 또는 연결을 나타내는 부사어) 다음에는 반점을 씁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쓰이는 접속어('그러나, 그러므로, 그리고, 그런데'와 이에 대응하는 '이러나, 이러므로, 이런데') 뒤에는 쓰지 않음이 원칙입니다. [본문으로]
  4. '금새'가 '물건의 시세나 값'의 의미로 쓰였다면 옳습니다. 그러나 많은 예에서 '금세'의 오용으로 '금새'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본문으로]
  5. '보통보다 좀 더한 정도로'를 뜻하는 단어는 '꽤'입니다. '나'가 보조사이므로 '꽤나'처럼 쓸 수도 있지만, 부사는 조사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꽤'로 씀이 적절합니다. [본문으로]
  6. '-밖에'가 '오직 그것뿐임'을 뜻하면 조사이므로 앞의 명사에 붙여써야 하고, '-밖에'가 '바깥, 범위나 한계를 넘어선 부분'을 뜻하면 '밖 (명사)+에 (조사)'이기 때문에 앞 명사와 띄어 써야 합니다. [본문으로]
  7. '스스로'는 '저절로, 자진하여, 제힘으로'를 뜻하는 부사인데, 국어사전들이 부사 외에 자기 자신을 뜻하는 명사로 보아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물어 보라', '스스로를 생각해 보아라' 등의 용례를 보이고 있으나 분별 없고 치졸한 짓이다. 이 말 역시 아무 조사도 붙이지 말고 부사로만 써야 한다. [이수열, "부사를 옳게 써야 글이 산다", 말과글, 70권, 1997년 봄호, 32∼35쪽] [본문으로]
  8. 순화용어(일본어/외래어) -に 因り, -에 인하여)을 옮겨다 '-로 인하여'로 쓰고 있는 말입니다. 영어(by+사물)를 번역하면서도 이를 가져다 쓰기도 합니다. 이는 토씨 '-로'가 '원인'이란 뜻 구실을 하므로 아예 '인해, 인하여'가 필요 없을 때가 많습니다. 대체로 명사 '탓·때문·덕분'이나 '-로 말미암아'로 바꿔써야 할 말입니다. 개정된 민사 소송법에는 '-로 인해'를 대체로 '-로 말미암아'로 바꿔 쓰고 있습니다.[한겨레 신문 자체 자료에 따름]" [본문으로]
  9. [본문으로]
  10. 뒤에 오는 말이 앞의 말과 상반됨을 나타낼 때 '반면'이라는 말을 씁니다. 주로 '-은,는 반면에'의 형태로 쓰는데 한자어보다 '-지만'이라는 접속 조사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본문으로]
  11. 'ㅓ'와 'ㅕ'가 다른 자음에 붙었을 때 비슷하게 소리납니다. '지져분'이 아니라 '지저분'이 바릅니다. [본문으로]
  12. '있다'가 보조용언으로 쓰이면 앞말이 뜻하는 행동이나 변화가 끝난 상태가 지속됨을 뜻합니다. 하지만, 용언에 현재형 어미를 쓰는 것으로 현재를 나타냄에는 무리가 없으므로 '있다'는 빼고 씀이 적절합니다. [본문으로]
  13. '어렵다.'가 더 구체적으로 뜻을 전합니다.
    예) 고르긴 힘들어 → 고르긴 어려워
    낙관하기는 힘들다 낙관하기는 어렵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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