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없어도 예약해 둔 포스트가 잘 올라가고 있다. 내가 없어도 블로그가 잘 운영된다. 드디어 마이애미에 와서 스프링 가이들을 만나고 있다. 오늘은, 벌써 어제가 되었군. 어제는 키노트와 파티를 했고, 내일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강행군이 시작된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염장샷 몇 장 남긴다.
사진 설명: 첫 번째 사진은 대부분 알아보겠지만, 스프링의 아버지 로드 존슨이다. 두번째 잘생긴 친구는 유겐 할러. 대부분의 스프링 코드를 만들고 있는 스프링의 어머니 같은 존재고, 마지막 개구쟁이 같은 개발자가 dm Server 개발을 주도하는 롭 해롭이다.
Spring Night Seoul에서 공언한대로 로드 존슨 나이를 물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