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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DW의 A Conceptual Model for Event Processing Systems 에서 그림만 발췌

Overview of Event Processing

이벤트 처리의 개요


Minimal Event Processing Conceptual Architecture

이벤트 처리 핵심 개념 아키텍처

Event Processing Conceptual Architecture components which can be involved in an Event Processing system

이벤트 처리 컴포넌트 수준 개념 아키텍처


An example EPN used by the Event Processing Conceptual Architecture

이벤트 처리 아키텍처와 이벤트 처리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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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회
기업하기 좋은 나라?

삼성일반노조 위원장 김성환씨는 그 흔한 특별사면에서도 빠진 채 3년 8개월 징역을 꼬박 살고 나와야 했다. 그가 한 일이라곤 불법과 비리로 얼룩진 삼성왕국에 맞서 싸운 것밖에 없지만, 검찰, 사법, 정치, 언론 권력 중 그를 대변해줄 '힘 센' 사람이 이 사회엔 없었다.
생각의 좌표 123쪽 중에서

새로운 정부는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지향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최근 이건희 전총수는 사면되었다. 보수 언론의 찬양(?)만 보아도 그를 대변해줄 '힘 센' 사람이 줄은 선 듯하다. 나는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남의 일로만 여겼는데, 수 년간 정규직과 같은 일을 하는 비정규직 비중이 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사회 문제 즉, 내가 사는 환경의 문제로 인식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 그러던 차에 사회적 기업을 이야기하는 지인을 만났다. 딱히 근거를 제시할 수는 없지만, 생존을 위해서는 (기업은) 그래야만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물론, "사회적"이란 표현에 대해서도 해석은 가지각색 일테지만.

톨레랑스

볼테르의 말처럼 "우리들의 부싯돌은 부딪혀야 빛이 난다." 서로 다른 견해가 표현되어 부딪힐 때 진리가 스스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

차이를 차별, 억압, 배제의 근거로 삼지 말라는 성찰 이성의 요구톨레랑스
...

왜 이 땅에서는 분풀이나 가학성에 비해 연대의식과 이해심은 부족한가. 왜 여론몰이는 하면서 지혜를 모으지 못하는가.

생각의 좌표 - 10점
홍세화 지음/한겨레출판

시민의 기본 자세

무지와 무관심은 중립이 될 수 없으며, 사회불의보다 사회정의를, 사익보다는 공익을, 몰상식보다는 상식을 원하는 사회구성원이라면 사회 현안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개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
...

인간성의 발현은 베풀수록 스스로 충만해지고 베풀지 않을 때 오히려 그 샘이 마른다.
...

삶의 진정한 의미는 자아실현에 있지 기름진 생존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그대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물질의 크기로 비교당할 것이다. 그것에 늠름하게 맞설 수 있으려면 일상적 성찰이 담보한 탄탄한 가치관이 요구된다. 그리고 자기성숙의 모색을 게을리 하지 말라. 자아실현을 위한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다. 그리고 성찰 이성의 성숙 단계가 낮은 사회에서 그대는 자칫 의식이 깨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인간에 대한 연민에 앞서 오만함으로 무장하기 쉽다. 만약 그대가 진정한 자유인이 되려고 한다면 죽는 순간까지 자기성숙의 긴장을 놓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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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회
InfoQ에 기사가 올라왔다. 메이븐 2까지는 Plexus DI container 라는 넘을 쓴 모양이다. 글을 올린 InfoQ의 Josh Long의 요약에 따르면 메이블 플러그인 개발이 Plexus에 종속적인 면(Plugin authors need to understand Plexus)과 부족한 문서(the poor documentation)를 들었다. 다른 이유로 메이블 프로젝트와 소나타입(Sonatype) 창립자인 Jason Van Zyl의 말을 인용했다. 

Van Zyl cites many reasons for the migration from Plexus to Guice,besides the poor documentation. He describes the need to reduce thecommitment to the Plexus project, saying that the Maven project didn'tintended to build and support a DI container, but to promote and buildtools and infrastructure supporting developers and builds.

얼핏 읽어보면 기반 솔루션(IoC 컨테이너)보다는 핵심 역량(개발 지원 및 빌드 도구)에 집중한다는 듯하다. 하지만, Jason Van ZylJSR 330: Dependency Injection for Java Expert Group 구성원란 점을 안다면 다르게 해석할 수 있다. 그가 작성한 글을 보면 Guice의 기능 때문에 오랜 친구(?)를 버린 듯하다.

제이슨이 직접 스프링(Spring)이 아닌 이유를 언급하진 않았는데, 메이븐 개발자인 Stuart  McCulloch이 나와 같은 궁금증이 있던 방문자의 글에 답을 달았다.

The main reason for using Guice was its support for programmatic bindings: ie. Modules and the binding DSL. This really helped us mapPlexus metadata to Guice bindings at runtime while still providing alevel of type-safety. I know Spring has JavaConfig, but this wouldrequire an annotated method per-bean (@Bean) which means you'd need todynamically create binding classes using CGLIB or ASM, etc. I'm surethe core Spring container can be configured directly using method calls(ie. no XML/annotations) but I don't believe it would be as easy as theGuice binding DSL.

OSGi In Action의 저자이기도 한 Stuart  McCulloch가 Felix에 참여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Spring을 선호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이기도 한다.[각주:1] 현재 메이븐3 버전은 알파 6에 머물러 있다. 메이븐3은 메이븐을 시도하면서 겪었던 거부감을 완화하고 편리함을 느끼게 해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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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회


  • 현재 클래스 구조로는 통과시키기 어려운 구조 개선을 하려는 경우에 테스트 코드를 주석 처리(comment out)하고 구조를 변경한다. 이렇게 하면 구조 개선 과정에서 지금까지 되던 기능(기존 테스트)은 보장(회귀 테스트)할 수 있다. 이후에 주석 처리를 풀고 테스트를 다시 시작한다.
  • for 등 반복문 괄호 범위 안에 넣어야 하는 로직을 밖에 넣었을 때 나타나는 오류도 빨리 포착할 수 있다. 다른 로직과 엉켜 원인을 알기 힘들게 되기 전에
    • Ctrl+C, Ctrl+V 가 타이핑보다 유리할 수 있다. 복사 + 붙여넣기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중복을 인지할 수 있으니 테스트 성공 후에는 기억/메모해두었다가 리팩토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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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회
사람은 편함을 추구한다. 남에게 불편함은 물론 고통과 불행을 안겨주면서까지 나의 편함을 추구한다. 함께 더불어 산다는 말은 내 편함의 추구가 남에게 불편함, 고통, 불행을 주지 않아야 한다는 말과 만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 편함을 추구할 뿐 '어떤 사회에서 살 것인가?'라는 물음을 던지지 않는다.

...

사람은 이성적 동물, 합리적 동물이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합리화하는 동물이다.

...

기존 생각을 수정하려면 자신을 끊임없이 부정하는 용기가 필요한데, 대부분은 기존의 생각을 고집하는 용기만 갖고 있다.

...

너무 늦어서 탈이지만 그래도 종내는 자각증세를 보이는 암보다도 더 지독해서 그릇된 생각, 그래서 내 삶을 그르칠 수 있는 생각을 갖고 있을 때에도 자각증세가 없다.

생각의 좌표 중에서


생각의 좌표 - 10점
홍세화 지음/한겨레출판

초반부는 줄긋기에 열을 올렸다.
그리고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좋은 아키텍처가 나온다는 내 일에 대한 깨달음도 얻었다.
스무 페이지 남짓 읽을 때까지는 그랬다.

그러나 이내 교육 현실에 대한 강한 비판과
이를 낳은 어두운 과거사의 굴레와 현재의 그림자에 대한 암울한 인식은 편안하게 수용하기 어려웠다.
일단 1/3 정도 읽고 잠시 멈췄다. 나머지는 조금 휴지기를 두고서 읽으려고 한다.

얼마나 읽을지 모르지만, 조만간 한겨레 신문을 구독하기로 마음먹었다.
망설이고 있었는데 생각의 좌표에서 논한 한계레신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때문에 마음을 정했다.
구독하는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아침에 여유를 갖는 삶을 살고 싶어서다. [각주:1]
두 번째는 좋은 신문을 표방한 한겨레 인터넷 신문에서 저질 광고를 빼줬으면 하는 바램 때문이다.


어머니가 통장이라 구청에서 구입하는지 접힌 채로 버리는 문화일보를 넣어준다.
한겨레신문으로 바꿔 줄 수 있는지 확인 후에 구독부터 끊고 한겨레로 바꿔야겠다.
  1. 워낙 아침잠이 많아 효과는 미지수지만, 돈이 아까워서라도 한 달에 하루라도 일찍 읽어나면 만족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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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회

SSO 개념도

2010 일상 2010/02/05 08:00
The hosted wiki brings single-sign-on to your knowledgebase

출처: http://www.brainkeeper.com/products/feature/feature-api-single-sign-o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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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회
'컨설팅에 유감 많습니다'라는 글에서 인상적인 내용만 발췌해봅니다.

첫 번째 질문은, 컨설팅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물어보는 것이었습니다. 80%가 넘는 사람이 ‘보통(3점)’에 체크했고, ‘만족한다’와 ‘불만이다’가 비슷한 비율로 나왔습니다. 반면 ‘매우 만족한다’는 대답은 전무했지요. 컨설팅 서비스가 특별히 감동적인 수준까지는 아니라는 의미일 겁니다.

요즘의 컨설팅사들은 고객들이 ‘대신 해주었으면 하는' 서비스를 일임하는 외주업체로 포지션되는 느낌입니다. 고객들은 더 이상 컨설팅을 특별한 전문서비스로 '추앙'하지 않습니다. 그저 세무와 회계와 같이 아웃소싱 가능한 일상품(Commodity) 서비스 업체로 여기는 추세입니다.

두 번째 질문은 첫 번째 질문과 연계된 것인데 ‘컨설팅사에 대한 가장 큰 2가지의 불만요소가 무엇이냐’는 질문이었습니다. 가장 빈도가 높은 항목은 컨설팅 결과물의 품질 문제, 컨설턴트의 역량과 자세 문제, 과도하게 높은 수수료, 컨설팅 범위의 지나친 제한, 애프터서비스 부재 등이었습니다. 특히 컨설팅 결과물의 품질에 문제가 많다라는 대답이 35%로 가장 많았죠.

'한국식 경영 방식으로는 안 된다, 미국식 최첨단 경영기법을 도입해야 살 수 있다'는 약간의 패배주의와 사대주의가 섞인 사회 분위기 속에서 시류를 잘 탄 컨설팅 사들은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었죠. 그들 대부분 외국계 회사였는데, 그래서 어마어마한 돈이 그들의 본사로 흘러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고객들은 컨설팅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나치게 높은 수수료와 그에 비해 턱없이 빈약한 컨설팅 결과물들, 남의 옷을 빌려 입은 듯 우리의 정서와 현실에 맞지 않는 경영기법들로 인해 엄청난 시행착오를 경험했습니다. 급기야 ‘컨설팅 무용론’까지 주장하는 기업들이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컨설팅 사 역시 이런 상황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하지만 새로운 유행을 불러 일으킬 ‘상품’만 개발해 내면 상황을 쉽게 타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세 번째 질문은, ‘컨설팅사를 선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2가지 판단 요소가 무엇이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설문하기 전에 저는 ‘브랜드와 명성’ 또는 ‘유사산업에 대한 경험’에 고객들이 가장 많은 표를 던지리라 추측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예상 밖이었습니다. ‘브랜드와 명성’, ‘유사산업에 대한 경험’, ‘수수료 수준’은 모두 합해 15%도 안 되었죠. 반면에 ‘컨설팅 품질’과 ‘컨설턴트의 개인능력’이라는 대답이 73%나 되었습니다.

컨설턴트의 개인 역량은 컨설팅의 성패에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다릅니다. 적합한 인력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매출을 늘리기 위해서 함량 미달의 컨설턴트를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투입시킨다든지, 한 명의 컨설턴트를 두 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겹치기로 투입시키는 바람에 집중력을 떨어뜨린다든지, 이로 인해 컨설팅의 품질이 저하되는 관행이 많이 벌어지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설문 말미에 컨설팅 사에게 바라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써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다양한 말들이 나왔는데, 그 중 제 가슴에 팍 꽂히는 말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유행을 좇아 상품을 파는 장사꾼이 되지 말아 달라.”는 글이었습니다. ERP, CRM, SCM, KMS, BPR… 소위 Three-Letter Word(3글자로 된 경영기법들) 상품을 만들어 내다 파는 컨설팅 사를 통렬히 꼬집는 말이었습니다.

이 글은 5년 전에 기고한 칼럼을 고쳐쓴 것입니다(유사한 내용이 제가 쓴 '컨설팅 절대 받지 마라'란 책에도 실렸지요). 컨설팅의 실태가 5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여 여기에 재차 포스팅합니다. 반성할 일입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IT에서도 비슷하게 적용할 수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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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회
IBM DeveloperWorks가 소개한 자바 스크립트 프레임워크 비교(Framework comparison)는 풍성한 내용을 담고 있다. 최근에는 자바 스크립트 쓸 일이 없어 내용 자체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기능 분류가 마음에 들어 발췌해둔다.

  • Selectors
  • DOM traversal
  • DOM manipulation
  • Utility functions
  • Event handling
  • Ajax

비교를 할 때 대상을 선정하는 일도 쉽지는 않지만, 조사를 통해 수집할 수 있지만, 비교 기준을 뽑는 일은 해당 분야에 대한 경험과 통찰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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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회


MSDN을 볼 때마다 느끼지만, MS가 그림은 정말 잘 그린다. 표현력도 뛰어나지만 시각적 아름다움까지 탑재한 그림이다. (출처: http://blogs.msdn.com/dachou/archive/2009/01/13/cloud-computing-and-the-microsoft-platform.aspx)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벤더에 대해 압축하여 정리한 그림은 다른 블로그(http://setandbma.wordpress.com/category/trend/)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블로그 저자는 클라우드에 눈 뜨려면 다음 세 가지 전통적 패러다임을 버리라고 말한다.

  1. …sequential processing
  2. …relational storage
  3. …the physical boundary of a machine
And, I think Google App Engine is in the best position to provide solution for the new paradi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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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회
가능성이 높다 → 가능성이 크다
(의지를) 가지고 → (의지를) 갖추고
감싸인 → 둘러싸인
감안해 → 고려해, 참작해, 살펴, 생각해
갖고 있는 → 가진
(~을/를) 갖고 있지만 → (~가) 있지만
갖아보면 → 가져 보면
갖지 → 느끼지
검색을 할 → 검색할
결국 → 결국,
고민을 했다 → 고민했다
관심을 갖는 → 관심을 두는
구비한 → 갖춘
그러나, → 그러나
그리고, → 그리고
근자에는 → 요즘에는
금새 → 금세
(능력이) 급성장하다 → 급향상하다
기반한 → 기반을 둔
기여할 → 이바지할
꺼림직한 → 꺼림칙한
꺽인다 → 꺾인다
꽤나 →
나눠지고 → 나뉘고
나올라나 → 나오려나
난데 없이 → 난데없이
난이도도 높고 → 어렵고
남탓에 → 남 탓에
내역 → 내용
너무 좋아서 → 아주/매우 좋아서
노하우 → 비결, 비법
누구말대로 → 누구 말대로
다달을수록 → 다다를수록
단초 → 실마리
담고 있는 → 담은
대개의 경우 → 대개
대기한다 → 기다린다
대부분의 (작업을) → (작업) 대부분을
더 이상 → 다시는, 더는
데드락 → 교착상태
데자뷰 → 데자뷔
도식화 한다 → 도식화한다
되더라구요 → 되더라고요
동일하게 → 같이
뒤 이어는 → 뒤이어는
뒷풀이 → 뒤풀이
들여다 보면 → 들여다보면
띄며 → 띠며
맞냐 → 맞느냐
머지 않아 → 머지않아
몇 일 → 며칠
모양을 띈다 → 모양을 띤다
못지 않게 → 못지않게
무리배 → 무뢰배
무엇이었냐 → 무엇이었느냐
바꾼 후 → 바꾸고, 빼앗긴 후 → 빼앗기고
반감을 가진 → 반감을 품은
박발을 하다 → 반박하다
방치했다 → 버려뒀다
별 생각 → 별생각
병기하기 → 함께 적기
보내다보니 → 보내다 보니
보여질 → 보일
부르짓던 → 부르짖던
부합하는 → 맞는
분명 → 분명히
불러지는 → 불리는
블로그스피어 → 블로고스피어
빽빽히 → 빽빽이
뿐만 아니라 → 그뿐만 아니라
사랑스런 → 사랑스러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 사용하는 방법
새 집으로새집으로
수 밖에 → 수밖에
쉽상인 → 십상인
스스로도 → 자신도
아니기 때문에 → 아니므로
악세사리 → 악세서리
안좋은 → 안 좋은
않는가 → 않은가
얼마전 → 얼마 전
얼핏보면 → 언뜻 보면
옥의 티 → 옥에 티
와닿는다 → 와 닿는다
왠만한 웬만한
★ ~의 경우 → ~는
의례 → 으레
의지 박약 → 의지박약
이런 저런 → 이런저런
이로 인해 → 이 때문에, 이로 말미암아, 이 탓에, 이 덕분에
이를 테면 → 이를테면
이와 같이 → 이처럼
있냐 → 있느냐
익숙치 → 익숙지
~인 반면 → ~이지만
일괄로 → 한꺼번에
일체 없다 → 일절 없다
입각해서 → 따라서
제3자 → 제삼자
족하다 → 충분하다
주눅들어하는 → 주눅이 들어하는
주제 넘게 → 주제넘게
중생으로써 → 중생으로서
중에 하나 → 중의 하나
증가 뿐 → 증가뿐
지나고 있는 → 지나는
지는거다 → 지는거다
지불한 → 지급한, 낸
지져분하게 → 지저분하게
짐작컨대 → 짐작건대
짖굳게도 → 짓궂게도
짜투리 → 자투리
짧막하게 → 짤막하게
쪽팔리게시리 → 쪽팔리게끔
차용한 → 빌린
촉진시켜 → 촉진해
최선을 다하지 → 온 힘을 다하지/기울이지
추스리고 → 추스르고
컨퍼런스 → 콘퍼런스
컬럼 → 칼럼
큰 경우에 → 크면
타고 나는 → 타고나는
트랜젝션 → 트랜잭션
폄하하여 →  깎아내려
프록시 → 프락시 (외래어 표기법 at NARAINFOTECH 2009.06.11(v4.01))
피같은 → 피 같은
필요로 하는 → 요구하는
필요로 할 → 필요할
하고 있는 → 하는, 한
하길래 → 하기에
~하기 위해서는 → ~하려면, ~하려고
(발행)하는데 → 하는 데
하다보니 → 하다 보니
하지만 → 하지만,
한 가운데 → 한가운데
한가지 → 한 가지
한김에 → 한 김에
한 두 → 한두
해외여행 → 외국/재외/국외여행
향후 → (순화용어) 앞으로
현자들이 → 현자가
현혹시킬 → 현혹할
혼돈스럽게 → 혼란스럽게
휴대폰 → 휴대전화
휴우 → 후유
흥망성쇄 → 흥망성쇠
흥미로와서 → 흥미로워서
힘든 → 어려운
100 여 → 100여

수집 동기: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쓰기에 따른 개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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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회